[지스타 2025] AMDx레노버, 클레브 메모리, 삼성 오디세이를 부산에서 만나다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와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부산 해운데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에서 이번 지스타 2025에서는 유독 만나보기 쉽지 않았던 주요 PC 컴포넌트 제품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 됐다.
11월 14일, 퀘이사존에서 행사를 진행한 '퀘이사존 데이 In 부산'이 그것이다.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의 마련된 행사공간에는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으며, 넓은 와이드 모니터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 체험 공간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 스탬프 투어가 마련되어 PC 하드웨어 매니아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특히나, 이번 행사의 파트너사로 AMDx레노버가 메인 파트너로서 참여하면서, 클레브, 삼성 오디세이 총 4개 브랜드가 다양한 자사 제품들을 전시하고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공간과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장 입구 바로 왼편에는 클레브의 대표적인 메모리와 SSD, 그리고 이를 활용한 PC들이 꾸며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국내 클레브 메모리를 유통 하는 서린씨앤아이로 부터 준비된 이번 클레브 메모리들은 매우 다양한 라입이 전시되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둥근 모서리와 선형 홈이 눈에 띄면서도 용량에 따라 최대 8400MT/s 스펙을 지원할 수 있는 최고성능 게이밍 메모리인 URBANE V RGB 메모리도 살펴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클레브 게이밍 메모리인 CRAS V RGB 메모리 시리즈와 FIT V, BOLT V 메모리 등 다양한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들을 가까이서 살펴보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었다.

클레브의 공간 우측 공간에는 삼성 오디세이 디스플레이가 전시되어 있었으며, 오디세이 3D, 오디세이 OLED 모니터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장 중앙부에는 AMDx레노버의 제품들이 주로 마련되어 있었으며, 노트북, UMPC, PC 데스크탑 등 AMD 프로세서가 활용되는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먼저 AMD 라이젠 Z2 익스트림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AMD 라데온 그래픽스를 활용하는 UMPC인 리전고2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리전고2 UMPC와 함께 리전 글래스 GEN2 제품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리전고2의 UMPC 체험뿐만 아니라 안경 디스플레이라는 색다른 체험도 함께하는 게임 경험도 가능했다.

또, AMD의 라이젠 AI 7 350 등, AMD 프로세서를 활용해 다양한 AI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레노버 요가, 아이디어 패드 등의 레노버 노트북을 경험하는 것도 가능했다.
현장에서는 미니 프린터를 이용해 AI 생성형 툴을 활용해 내가 노트북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출력해보는 것도 가능했다.


이번 행사에서 최근에 출시된 게임인 아키텍트를 AMD 프로세서 기반의 고성능 PC로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된 모습이다.
준비된 AMD 체험 PC는 현재 가장 대세로 자리잡은 최상위 게이밍 프로세서인 AMD 라이젠 7 9800X3D를 기반으로 하며, 마이크로닉스 아이스락 MA-410 화이트 쿨러, ASUS B650-A 2 메인보드, AMD 라데온 RX 9070XT 등이 활용되었으며, 케이스는 마이크로닉스 쿨맥스 멜로디 XL VIEW 화이트로 꾸며졌다.
최고 옵션에서 쾌적한 게이밍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날 아키텍트를 플레이하면서 SNS 이벤트도 진행해 럭키드로우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각종 퀴즈 이벤트가 오후 내내 이어지는 만큼, 지스타 참관객, 혹은 PC 컴포넌트에 관심이 많은 참관객이라면, 부산에 왔다면 한번쯤 들려볼만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품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