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뜨거운 인기.. 판매 첫날 초도 물량 완판
삼성전자 첫 3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첫날 초도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IT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강남 매장 등 전국 20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판매를 시작하자 온라인에서는 개시 5분만에 모든 제품이 팔려 나갔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준비된 물량이 개점 직후 모두 판매됐다. 추가 물량 입고는 이번 주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셋, 16GB RAM, 최대 1TB 저장공간 등 플래그십 사양을 갖췄다. 카메라는 200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3배 망원 등 후면 트리플 카메라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외부 화면에는 각각 10MP 셀카 카메라가 탑재된다.
펼치면 10인치 대화면으로,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6.5인치 바 타입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접었을 때 두께는 12.9㎜,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부분은 3.9㎜로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얇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국내 가격은 359만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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