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2026년 1월 안투투 벤치마크에서 '1위'

출처: 안투투
퀄컴의 최신 플래그십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1월 안투투(AnTuTu) 벤치마크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켰다.
안투투가 공개한 2026년 1월 성능 순위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탑재한 레드매직 11 프로+는 세계 최초 액체 냉각 시스템과 대형 쿨링 팬을 앞세워 410만 점을 돌파하며 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9500을 탑재한 비보 X300 프로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순위에서도 상위 10위권 중 8개 모델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기반으로, 해당 칩셋이 현재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삼성전자가 조만간 공개할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오버클럭된 갤럭시 전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투투 최상위권을 장악한 해당 칩셋이 갤럭시 S26 울트라에서 어떤 성능을 구현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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