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구 라인프렌즈), 브라운(BROWN) 탄생 15주년 맞아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과 깜짝 만남 예고

IPX(구 라인프렌즈)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브라운(BROWN)의 탄생 15주년을 맞아, 세대를 초월한 인기 IP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美少女戦士セーラームーン)'과 깜짝 만남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브라운 탄생 15주년과 함께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오랜 시간 팬들에게 사랑받아 온 두 글로벌 IP의 만남이 성사된 것이라 더욱 뜻깊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은 월간지 나카요시에서 1991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타케우치 나오코 원작의 만화로,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방영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막을 내린 이후에도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세대를 초월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라인프렌즈와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IP 매시업은 조합만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빛과 그림자가 만나 완전해지는 달의 순간’이라는 콘셉트 하에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의 세계관에 IPX만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질 예정으로, 서로 다른 매력의 두 IP 감성이 하나로 어우러져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티저 이미지에는 세일러문을 상징하는 달빛 아래 망토를 두른 듯한 실루엣으로 등장한 브라운과 긴 양 갈래 머리의 코니 등 팬들에게 익숙한 캐릭터 IP들의 실루엣이 담겨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10월, 국내를 비롯해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제품 컬렉션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