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 최적화된 SQD-Mini LED TV C7L 출시

글로벌 가전 브랜드 TCL이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 최적화된 SQD(Super Quantum Dot)-Mini LED TV ‘C7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C7L’은 TCL의 SQD-Mini LED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적인 시청부터 게임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고려해 설계된 모델이다. 균형 잡힌 화질과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 눈앞에서 완성되는 생동감 있는 컬러, SQD-Mini LED 기반으로 화질 강화
C7L은 SQD-Mini LED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면에서 생동감 있고 균형 잡힌 색감을 구현한다. 최대 2,176개(98인치 기준)의 로컬 디밍 존과 HDR 최대 3,000니트 밝기, BT.2020 기준 최대 100% 광색역 지원 등을 통해 밝기와 명암, 디테일을 정교하게 표현한다.

또한 울트라 컬러 필터와 TCL Super QLED 기술이 결합돼 색 번짐과 왜곡을 줄이고 보다 정확한 색 표현을 구현한다. HVA 2.0 패널을 적용해 명암 표현과 시야각을 개선하고, 빛 제어 기술을 통해 화면 전반의 선명도를 높였다.

■ 288 VRR(가변 주사율) 지원, 압도적인 게이밍 퍼포먼스 제공
C7L은 다양한 콘텐츠 환경뿐 아니라 게임 환경에서도 활용도를 높였다.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지원하는 288 VRR(가변 주사율)을 통해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끊김을 줄이고 부드러운 플레이를 구현한다.

게임 모드(Game Master)를 통해 입력 지연을 최소화했으며, 콘솔 및 PC 게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영화 감상부터 게임 플레이까지 하나의 디바이스로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지원한다.

■ AI 화질 엔진 기반, 콘텐츠 유형별 자동 최적화
AI 기반 화질 엔진 ‘TSR AiPQ 프로세서’는 영상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콘텐츠 유형에 맞춰 색감과 명암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방송, 영화, 게임 등 다양한 환경에서 별도의 설정 없이도 일관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자인은 마이크로 OD 기술을 적용해 한층 더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사운드는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입체적인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C7L'은 55·65·75·85·98인치 5개 사이즈로 출시된다. 4월 30일부터 쿠팡,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