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에라자드’, ‘이어어쿠스틱 오디오(EarAcoustic Audio)’의 신작 유선 이어폰 ‘FORTUNA F718s’ 정식 런칭!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프리미엄 음향 브랜드 ‘이어 어쿠스틱 오디오(EarAcoustic Audio)’의 신작 유선 이어폰 ‘FORTUNA F718s’를 정식 런칭했다. ‘이어 어쿠스틱 오디오’는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지속적인 연구와 테스트, 견본 개발 등을 통해 퀄리티를 높이며 하이엔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브랜드며, ‘FORTUNA F718s’는 최상급 사운드가 고가 장비에만 의존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장벽 없는 플래그십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FORTUNA F718s’는 ‘행운’이라는 이름의 의미를 외관 디자인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하우징은 5축 정밀 가공 알루미늄 합금 베이스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수작업 폴리싱과 다단계 전기도금 공정을 거쳐 깊이감 있는 골드 메탈릭 운석 패턴을 완성했다. 전면에는 크리스탈 레진으로 코팅된 다이아몬드 컷 메탈 커버를 적용했고, 로고는 레이저 이너 인그레이빙 기술로 정교하게 새겨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핵심 음향 설계로는 다년간 축적된 다이내믹 드라이버 기술의 정수를 담아낸 단일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고자속 밀도의 듀얼 마그네틱 회로 시스템과 28Ω의 정밀한 임피던스 설계를 통해 낮은 구동 부담으로도 높은 제어력과 우수한 댐핑 특성을 확보했다. 특히 티타늄 돔과 다이아몬드 복합 소재를 초정밀 그라데이션 융합 기술로 결합한 다이어프램은 전 대역에서 위상 왜곡을 극히 낮춰 자연스러운 본질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제품은 기술적 정밀함과 음악적 감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Vinyl Faith Mode’를 지원한다. 이는 단순히 아날로그적 색채를 덧입히는 것을 넘어, 바이닐(LP)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풍성한 공간감을 현대적인 고해상도 사운드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음악적 흐름의 자연스러움에 집중하여 클래식, 재즈, 보컬 장르에서 마치 눈앞에서 공연이 펼쳐지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전/후면 독립 음향 챔버 설계와 공기 역학적 캐비티 구조를 통해 내부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였으며, 드라이버 후면의 공기 압력을 정교하게 제어해 저역의 탄성과 중고역의 투명도를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더욱 순도 높은 음향 경험을 완성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바이닐 특유의 질감과 음색에 디지털 특유의 해상도와 선명도를 담아 음악을 단순한 감상을 넘어 체험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음악에 천천히 심취할 수 있게 유도하는 깊은 몰입감을 통해 사용자들의 귀에 진정한 소울 메이트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FORTUNA F718s’의 출시가격은 200만 원으로 5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5월 17일(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런칭 기념 할인가 160만 원에 판매한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며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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