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플랫, 4K 70m 전송 KVM 연장기 ’AV Access 4KEX70-USB’출시

외장스토리지 및 KVM 솔루션 전문기업 위즈플랫(대표 서흥원)은 글로벌 Pro AV 및 KVM 솔루션 브랜드 AV Access의 단일 Cat6 케이블 한 가닥으로 4K@60Hz 무압축 영상과 USB 제어 신호를 최대 70m까지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고성능 HDMI KVM 연장기 ‘AV Access 4KEX70-USB’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 하나의 Cat6/6A/7 케이블을 통해 4K(3840×2160@60Hz, 4:4:4) 무압축 영상 신호와 USB•전원 신호를 동시에 처리하는 KVM 연장 솔루션이다. 최대 70m까지 색 왜곡이나 화질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전송하며, HDR10과 HDCP 2.3을 완벽하게 지원해 최신 미디어 플레이어, 디지털 사이니지 컨트롤러, 화상회의 시스템 등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을 보장한다.

양방향 PoC(Power over Cable) 기술로 TX(송신기) 또는 RX(수신기) 한쪽에만 전원을 연결해도 양단이 동시에 구동돼 배선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고급 EDID 관리 기능으로 다양한 디스플레이 환경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서지・낙뢰・ESD 보호 설계로 전기적 충격으로부터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슬림 디자인에 전문적인 설치를 위한 장착 브래킷이 기본 포함되며, 드라이버 없이 플러그 앤 플레이로 즉시 운용할 수 있다.

PCM 7.1ch, Dolby Atmos, DTS:X 등 몰입형 오디오 패스스루를 지원해 예배 공간, 소매 디스플레이, 회의실, 가정용 AV 환경까지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교실, 키오스크, 산업용 PC, 보안 스테이션, 예배 미디어, 홈 오피스 등 PC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거리가 긴 다양한 환경에 이상적이다.

위즈플랫 서흥원 대표는 “4KEX70-USB는 4K@60Hz 무압축 영상을 70m까지 전송하는 뛰어난 성능과 실무 현장의 고질적인 불편함을 해결할 고급 EDID 관리 기능을 집약한 솔루션”이라며, “외장스토리지 시장에서 증명해 온 안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하이엔드 유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KVM 연결 환경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