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월렉스, 아스날 FC와의 파트너십 기념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개최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 구단인 아스날 FC(Arsenal FC)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에어월렉스X아스날 :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Arsenal Match Viewing Par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슈피겐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스날 FC가 20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dl번 행사는 스포티비(SPOTV)와 아스날 코리아 서포터즈 클럽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파트너사 및 고객, 인플루언서, 스포츠 팬들은 웰컴 드링크와 가벼운 다과를 즐기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에어월렉스와 아스날 FC 간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의 배경과 비전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최근 에어월렉스코리아의 첫 SME(중견중소기업) 부문 책임자로 임명된 권윤아 총괄, 김근빈 엔터프라이즈 총괄과 이상훈 아스날 코리아 서포터즈 클럽 부회장이 참여한 특별 대담 세션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양측 연사는 이번 파트너십이 갖는 전략적 의미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대되는 협업 기회, 그리고 활기찬 커뮤니티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리더와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연결과 교류가 어떠한 시너지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별 대담 이후 참석자들은 인터랙티브 퀴즈 세션과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한국 시간(KST) 새벽 1시부터 시작된 아스날 FC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SPOTV 라이브 스크리닝으로 생중계되며 행사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내내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진 명승부를 끝까지 함께 관람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새벽까지 이어진 최종 결승전에서 아스날 FC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결국 승부차기(3대4) 끝에 아쉬운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비록 클럽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선보이며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에어월렉스는 이번 서울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국내 기업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혁신 금융 솔루션 제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에어월렉스는 올해 초부터 첨단 결제 승인(Payments Acceptance, PA)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Emirates Stadium) 내 모든 호스피탈리티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결제 시스템 고도화로 아스날의 호스피탈리티 운영 전반이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되면서, 프리미엄 좌석부터 기업 전용 박스석(Corporate Boxes), VIP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경험 전반의 거래를 매끄럽게 연결하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과 관련해 이번 시스템 통합은 국내 아스날 팬들의 결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국내 팬들은 카카오페이(KakaoPay) 및 네이버페이(Naver Pay)등 익숙한 간편결제 수단으로 다양한 경험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궁극적으로 해당 인프라는 구단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보다 빠르고 매끄러운 결제 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