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월렉스, 아스날 FC와의 파트너십 기념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개최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 구단인 아스날 FC(Arsenal FC)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에어월렉스X아스날 :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Arsenal Match Viewing Par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최근 에어월렉스코리아의 첫 SME(중견중소기업) 부문 책임자로 임명된 권윤아 총괄, 김근빈 엔터프라이즈 총괄과 이상훈 아스날 코리아 서포터즈 클럽 부회장이 참여한 특별 대담 세션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양측 연사는 이번 파트너십이 갖는 전략적 의미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대되는 협업 기회, 그리고 활기찬 커뮤니티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리더와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연결과 교류가 어떠한 시너지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별 대담 이후 참석자들은 인터랙티브 퀴즈 세션과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한국 시간(KST) 새벽 1시부터 시작된 아스날 FC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SPOTV 라이브 스크리닝으로 생중계되며 행사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내내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진 명승부를 끝까지 함께 관람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새벽까지 이어진 최종 결승전에서 아스날 FC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결국 승부차기(3대4) 끝에 아쉬운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비록 클럽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선보이며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에어월렉스는 이번 서울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국내 기업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혁신 금융 솔루션 제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