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4.4 버전 ‘적막이 깃든 순간, 울리는 경적’ 출시 예고

호요버스는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4 버전 '적막이 깃든 순간, 울리는 경적'을 오는 7월 15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상 낙원의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개척자는 절멸 대군 '아삿 프라마드'와 맞서 15년 전 사건의 진실과 히메코의 행방을 추적하게 된다. 이와 함께 히메코는 지식 운명의 길 화염 속성 5성 캐릭터 '히메코·노바'로 새롭게 합류한다.

또한 '붕괴: 스타레일'과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의 2차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 이벤트 'Fate/은하철도의 밤'에서는 토오사카 린과 함께 길가메시의 왕의 재보를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5성 캐릭터 '토오사카 린'과 '길가메시'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7월 24일 컬래버 오픈 이후부터 4.6 버전 종료 전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길가메시'와 '아처' 가운데 1명의 한정 5성 캐릭터와 일부 육성 재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4.4 버전 동안 전용 티켓을 일정 수량 이상 사용한 이용자에게는 컬래버 한정 5성 광추 1종도 지급된다.

워프 이벤트에서는 전반부에 스파클, 단항·음월, 에버나이트가, 후반부에는 케리드라, 아낙사, 어벤츄린이 복각된다. 스파클 신규 코스튬과 신규 펫, 개척 코디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추가되며,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10연차 보상도 제공된다.

한편 '붕괴: 스타레일'의 여정을 돌아보는 몰입형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