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 변신하는 3단 쿨링거치대 ZM-TF1000 정식 출시

잘만테크 주식회사(대표 김철진, 이하 잘만)가 작업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3단 멀티 쿨링거치대 ‘ZM-TF1000’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ZM-TF1000은 단순히 노트북의 발열을 낮추는 기존 쿨링패드의 개념에서 벗어나, 작업 방식과 사용 목적에 맞춰 형태를 바꿔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스탠드 제품이다. 노트북부터 태블릿까지 폭넓게 거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 업무, 학습, 콘텐츠 감상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활용성을 제공한다.

ZM-TF1000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 목적에 따라 손쉽게 변경할 수 있는 3단 높이 조절 구조다. 문서 작성이나 사무 작업 시에는 안정적인 타이핑 자세를 제공하고, 영상 감상 시에는 화면을 편안한 눈높이로 맞춰 장시간 사용 시 보다 편안한 자세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20단계의 정밀한 각도 조절을 지원해 태블릿을 활용한 필기나 드로잉 등 정교한 작업에도 최적의 시야각을 구현한다. 하나의 거치대로 다양한 작업 환경을 지원하여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ZM-TF1000은 다양한 크기의 스마트 기기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고정력을 높여주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적용해 사용 중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며, 회전 기능과 높이 조절, 하단 키보드 수납 공간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한 설계를 더했다. 이를 통해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깔끔하고 효율적인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환경을 완성할 수 있다.

탈착형 쿨러를 통한 추가 활용성도 ZM-TF1000의 특징이다. ZM-TF1000은 최대 3,000RPM까지 속도 조절이 가능한 탈착형 쿨러를 기본 탑재해 노트북 사용 시 발생하는 발열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쿨러는 거치대에서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으며, 자체 스탠딩 구조를 적용해 별도의 받침대 없이 세워둘 수 있다. 덕분에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책상 위 미니 탁상용 선풍기로도 단독 활용이 가능해 제품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