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비보, 최신 보급형 스마트폰 'Y6c 4G' 중국 출시

출처: 비보

 비보(Vivo)가 중국 시장에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Y6c 4G'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4GB 램과 128GB 저장공간을 갖춘 단일 모델로 판매되며 가격은 899위안(약 19만원)이다.

Y6c 4G는 12nm 공정의 Unisoc T722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최대 1.8GHz로 동작하는 Cortex-A75 코어 2개와 Cortex-A55 코어 6개, Arm Mali-G57 GPU를 적용해 기본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전면에는 6.74인치 HD+(1600×720)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120Hz 주사율과 최대 12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또한 TÜV 라인란드 저청색광 인증을 획득해 눈의 피로를 줄였다.

배터리는 6500mAh 대용량을 탑재했으며 15W 유선 충전을 지원한다. 비보는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최대 5년간 안정적인 배터리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는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갖췄다. 이 밖에도 IP65 방진•방수, SGS 5성급 낙하•충격 인증, 측면 지문인식 센서, 적외선(IR) 리모컨, 안드로이드 16 기반 OriginOS 6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