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게임 프레임 최대 200 FPS로 확장 적용

넥슨은 23일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게임 프레임 확장을 포함한 '태디의 개선 패치 6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84FPS로 제한됐던 게임 프레임을 최대 200FPS까지 지원한다. 지난 6월 진행한 베타 테스트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안정성과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게임 옵션에 FPS 설정 메뉴를 추가해 이용자가 원하는 프레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8월 20일까지 '콤보패스 시즌3(2026)'를 운영한다. 패스를 활성화하면 'Knife(MG) Speed 영구제', '생존전 실버 키카드', '이달의 캐릭터 멀티카운트 상자' 등 다양한 보상과 최대 300% 추가 경험치 혜택을 제공한다. 서든패스 또는 서든패스 점핑팩을 함께 활성화하면 'MK76(MG) Speed 영구제', 'AWP(MG) Speed 영구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콤보 부스트'도 이용할 수 있다.

8월 6일까지는 인기 이벤트 '윷든어택'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미션을 완료해 윷 던지기 기회를 얻고 윷판을 완주하면 '[M]SIG556(IS) Rumble Lv.1 영구제', '[M]FAMAS(IS) Rumble Lv.1 영구제' 등이 포함된 마이건2 상자를 비롯해 'FAMAS(IK) 흑호 반투명 영구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7월 26일까지 게임 내 전체 채팅에 지정된 문구를 입력하면 '수박 무기 멀티카운트', '커스텀 킬부스터 7일', '영구제 탄창 2개' 등 일일 보상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7월 30일까지 단계별 상품을 순차적으로 구매하는 '스텝업 패키지'를 운영하며, 5단계까지 모두 활성화하면 '마이건 반투명 영구제 선택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