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나,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한국 출시 확정!

가레나는 모바일 신작 서바이벌 액션 헌팅 게임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Monster Hunter Outlanders)'의 한국 정식 출시를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캡콤의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티미 스튜디오 그룹(TiMi Studio Group)이 개발 중인 작품이다. 원작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광활한 자연 환경과 생태계를 탐험하며 몬스터를 사냥하고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모바일 전용 조작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파생 액션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원작 특유의 액션성을 유지하면서도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에 등장했던 몬스터들과 함께 신규 대형 몬스터 '융광종'이 등장한다. 무대가 되는 '아이솔레시아 섬'은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갖추고 있으며, 집라인과 글라이더 등 탐험 도구를 제작해 자유롭게 필드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몬스터의 행동과 생태를 활용한 전략적인 사냥도 가능하다.

게임에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모험가와 '동반자 아이루'를 비롯한 다양한 동반자 시스템이 마련됐으며,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멀티플레이와 파티·모험단 등 협동 콘텐츠도 지원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이메일 등록과 공식 SNS 팔로우를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으며, 사전예약 및 SNS 목표 달성 시 상시 모집권 20장과 모험가 '라야'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탐험과 사냥, 모바일에 최적화된 전투 시스템 등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