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소닉, 삼성 뷰피니티 S7 32형 4K UHD 모니터 신제품 기념 이벤트 행사 진행

edit_2.jpg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공식파트너 큐소닉이 삼성 뷰피니티(ViewFinity) S7 32형 4K UHD 모니터 신제품 ‘LS32H710’과 ‘LS32H701’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026년형 삼성 뷰피니티 S7 시리즈는 IPS와 VA 패널 모델을 각각 구성해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IPS 패널을 적용한 LS32H710은 178도 광시야각을 지원해 다양한 각도에서도 일관된 화면을 제공하며, VA 패널 기반 LS32H701은 높은 명암비를 바탕으로 영상 감상과 게임에서 깊이 있는 블랙 표현을 지원한다. 또한 블랙과 웜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데스크테리어 취향에 맞는 선택도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4K UHD 해상도와 HDR10, 10억 7천만 컬러 표현을 지원하며, PIP(Picture in Picture)와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갖춰 멀티태스킹 환경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3서브 픽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하도록 설계됐다.

큐소닉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8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사용 후기를 등록한 구매자에게 삼성 버티컬 마우스를 증정하며, 네이버페이 1만 원도 추가 제공한다. 행사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지마켓, 11번가, 컴퓨존에서 진행된다.

큐소닉 관계자는 “2026년형 삼성 뷰피니티 S7 4K UHD 32형 모니터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