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미국서 아이폰·아이패드·맥·애플 워치 보상판매 가격 인상

아이폰 17 프로
애플이 미국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 워치 등 주요 제품의 보상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현재 애플 제품 중 최고 보상판매가는 맥 프로로 최대 2,195달러이며, 맥 스튜디오 1,305달러, 맥북 프로 855달러가 뒤를 잇는다. 아이폰은 아이폰 16 프로 맥스가 최대 720달러, 아이패드 프로도 720달러, 애플 워치 울트라 2는 305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아이폰은 아이폰 16 프로 맥스 720달러, 16 프로 630달러, 16 플러스 485달러, 16 480달러, 16e 310달러까지 책정됐다. 아이폰 15 프로 맥스는 최대 530달러, 15 프로 420달러, 15 플러스 340달러, 15 335달러이며 14 프로 맥스와 14 프로는 각각 405달러, 335달러다.
애플 워치는 시리즈 10이 최대 165달러, 울트라 2가 305달러, 시리즈 9가 135달러, 울트라가 205달러, 시리즈 8이 95달러다. 아이패드는 프로 최대 720달러, 에어 490달러, 미니 300달러, 기본형 26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맥 제품군은 맥 프로가 최대 2,195달러로 가장 높으며 맥 스튜디오 1,305달러, 맥북 프로 855달러, 맥북 에어 580달러, 맥 미니 480달러, 아이맥 380달러, 아이맥 프로 315달러 순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대상이다. 삼성 갤럭시 S22 울트라는 최대 125달러, S22+와 S22는 각각 85달러, S21 울트라는 95달러, S21+는 75달러, S21은 55달러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구글 픽셀 9 프로 XL은 최대 315달러, 픽셀 9 프로 305달러, 픽셀 9 210달러이며, 원플러스 13은 최대 250달러, 13R은 165달러, 12는 200달러, 12R은 115달러로 책정됐다.
애플은 "보상판매 가격이 기기의 상태와 연식, 구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기기는 보상판매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