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올해 DLC 나온다…스위치2 버전은 내년 상반기

출처: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장기적인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첫 DLC 출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콘텐츠와 플랫폼 확장, 후속작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붉은사막’ DLC가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출시를 목표로 콘텐츠 구성과 완성도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가격과 콘텐츠, 출시 일정은 3분기 중 공개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단순 이식보다 원작의 그래픽과 액션, 오픈월드 경험을 최대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현재 기본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단계까지 개발됐으며, 성능 최적화와 품질 검토를 진행 중이다. 출시는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한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일회성 작품이 아닌 장기적으로 성장시킬 핵심 IP로 보고 있다. 현재는 DLC와 차기작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향후 추가 콘텐츠와 플랫폼 확장, 후속작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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