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 앱의 ‘트래커’ 서비스를 오는 10월 31일 종료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와 iOS용 스마트싱스 앱에서 제공해온 트래커 서비스를 10월 31일 종료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서비스 종료는 갤럭시 스마트태그와는 무관하다.
삼성 측은 "11월 1일 이후에도 갤럭시 스마트태그의 위치 확인과 추적 기능은 스마트싱스에서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