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Formac의 21인치 트리니트론 모니터 ProNitron 21/650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니터는 국산 대기업 제품에서부터 중저가형으로 시작한 중소규모 메이커 제품, 수입품까지 상당히 다양하다. 이런 상황은 아마도 PC방이 활성화되면서부터였던 것으로 기억되며,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좀더 폭넓은 선택범위가 주어지게 되므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아직은 17인치급이 가장 많은 사용자층을 이루고 있지만, 차후로 새로 모니터를 구입하려는 사용자들은 이미 19인치급 이상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번 리뷰에서는 일전에 19인치 제품을 리뷰했던 Formac의 제품으로써, 21인치의 트리니트론 모니터인 Pronitron 21/650를 살펴보았다.

모 델 명

ProNitron 21/650

제 조 사

Formac

브라운관

21" Trinitron

구     ì„±

모니터, D-sub 케이블, 전원케이블,
사용설명서, Mac 어댑터

입력신호

Analog RGB

입력방식

15핀 D-sub, 5구 BNC

최대 해상도

1,600 x 1,200

AG피치

0.25(중앙) - 0.27(외곽) mm

주 파 수

수평 30-96 KHz 수직 48-160 Hz

디스플레이 면적

403.8 x 302.2 mm

크     ê¸°

498 x 505 x 474 mm

실 중 량

31 kg

전     ì••

AC 100-240V (Free Voltage)

수 입 처

(주) 시알테크

판 매 처

 (주) 포맥정보시스템 (☎ 705-0964)

가     ê²©

152 만원 (E.S.P)


19/550과 동일한 외형, BNC 추가

이 제품의 외형은 일전에 리뷰했던 Pronitron 19/550 과 동일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다른 점이라면 19인치 제품에서는 모니터 후면에 D-sub 케이블이 고정되어있는 형태였는데, 21인치 제품에서는 분리가 가능하게 바뀌었다. 또한, 15핀 D-sub 이외에 5구의 BNC 단자가 추가되었다. BNC는 고급형의 17/19인치 모니터에 주로 채용이 되며, 21인치급이라면 대부분 채용하고 있다.

BNC의 특징은 예전에도 몇번 설명했듯이 색간섭이 적어서 고해상도에서는 미세한 향상이 있기 때문에 작은 인치의 모니터에서는 D-sub와의 차이가 그다지 없어서 일반적으로 채용을 안하는 편이지만, 중대형 모니터에서는 대부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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