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2인치의 차별화, '웹캠' 탑재한 뷰소닉 VX2255wmb

시대의 부류에 적응한다고 하는 것, 그것은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우리를 쉽게 적응하게 한다. 노트에 꼬박꼬박 적어가며 작성했던 리포트와 그리고 일일히 자로 그리고 정형화된 문서에 틀린 글씨를 수정액으로 지워가며 작성했던 각종 서류들은 이제 컴퓨터에 안에서 보다 편리하게 그리고 자신의 목적대로 쉽게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전 책상 위에서 하던 일들을 지금도 의자에는 앉아 있지만 이제는 모니터를 통해 그리고 키보드를 통해 하게고 있는 것이다. 무척이나 자연스럽게 말이다. 책상의 너부러진 서류들은 그리고 레포트 작성을 위한 자료들은 고스란히 인터넷 속에 그리고 나의 컴퓨터 속에 보관되어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끄집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찾기 쉽도록 구분해 놓은 책장은 컴퓨터 속에서 폴더가 되었고 각종 서류들은 파일이 되어 보관이 된다. 하지만 변함이 없는 것은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많은 정보와 자료를 필요로 할수록 보다 넓은 책장이 필요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는 모니터속에서 작업를 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정보의 습득과 검색을 위해서 이제 우리는 보다 넓은 모니터를 필요로 하고 있다.

17인치나 19인치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것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하나 ë³¼ 때 그리고 문서를 하나 열어도 모니터가 꽉차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문서를 ë³¼ 경우에 매번 작업 표시줄의 목록을 클릭하게 ë§Œë“ ë‹¤. 참고 자료를 보면서 작업을 한다면 ê·¸ 불편은 더욱더 가중된다. 매번 문서 자료나 데이터를 클릭하고 클릭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니터가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 어떨까. í™”면이 커지고 해상력이 높아질수록 여러 개의 창을 띄워놓고 참고하기가 용이해지고 빠르게 문서를 작성하거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 시대로 변하더라도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이 보다 높은 효율성을 보여준다는 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면서 더욱 넓어진 22인치 이상의 화면을 권장하는 것도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데 있어 좁은 화면 공간은 적잖게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본인의 경우는 포토샵 작업이 생각보다 많아서 포토샵을 띄워놓고 동영상을 자주 보는 편인데 인치수가 높을수록 해상도가 높을수록 작업 공간이 넓어지니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진다.

이번에 출시한 뷰소닉 VX2255wmb는 22인치 구성으로 넓은 화면비와 그리고 해상도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거기에 추가로 차별화를 두고 웹캠을 내장하여 독특한 시선으로 제품을 바라보게 한다.
 
제품 주요 스펙표

제품명

Viewsonic VX2255wmb

패널 크기

22"

해상도

1650 x 1050 (WSXGA+)

밝기

300cd/㎡

명암비

1000:1

시야각

160/160(수평/수직)

응답 속도

5ms

신호 입력

DC Power in, Audio in, D-sub in, DVI in

크기 및 무게

526 x 451 x 225 mm / 5.9Kg

가격

30만원선

문의

뷰소닉코리아

뷰소닉 VX2255wmb의 이전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뷰소닉 VX2245wm은 신세대 코드인 Ipod을 거치하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독특함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뷰소닉 VX2255wmb는 웹캠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특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뷰소닉은 앞서 설명한대로 웹캠을 내장하고 있어 내부 내용물을 보면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DVI/D-Sub/전원 케이블 이외에 USB 케이블을 제공하여 내장 웹캠을 PC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뷰소닉 VX2255wmb를 디스플레이 설정을 위한 옵티마이징 CD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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