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2종 출시

한국후지필름 주식회사(대표이사:남정식)는 세련된 포르쉐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PictureCradle’을 채용해 간단하게 충전이 가능하고 출력해상도 600만화소의 초고화질을 실현한 FinePix 6800 Zoom과 211만화소에 간단한 조작으로 촬영 및 재생이 가능해 디지털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FinePix 2300 등 디지털카메라 2종을 오는 4월 중순에 새로이 출시한다.

FinePix 6800 Zoom은 「NEW 슈퍼 CCD 허니컴」을 탑재해 출력해상도 603만화소를 실현한 초고화질 디지털카메라로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추가해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즐거움을 더욱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FinePix 6800 Zoom은 연속 최장 160초의 음성첨부 동영상 촬영 기능이 있으며, 촬영한 이미지마다 그때그때의 상황이나 장소 등 기억해 두어야 할 내용을 음성으로 최장 30초간 메모할 수 있는 음성메모기능이 있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음성녹음기능도 추가되었다. 일반 녹음기처럼 최장 1시간까지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음성녹음기능이 있어, 회의는 물론 중요한 계약이나 상담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에 재생용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녹음한 음성을 바로 확인할 수 도 있다. 또한 PC의 마이크로폰이나 스피커를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할 경우 PC카메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뷰어 소프트웨어, 화상 넷 서비스 등을 일체화 한 토털 이미징 시스템「Picture The Future」를 새로이 채용했다. 이 시스템 중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PictureCradle」(부속품)로, 디지털카메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개발,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휴대폰을 충전할 때처럼 FinePix 6800 Zoom 본체를「PictureCradle」위에 두는 것만으로도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 PictureCradle 」과 PC를 전용 USB 케이블 (부속품)로 접속해 둘 경우 복잡한 과정없이 「 PictureCradle 」에 있는 버튼 하나로 ‘FinePix Viewer’(부속 CD-ROM에 내장된 viewer 소프트)를 자동적으로 작동시켜 촬영한 화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가 ‘FinePix Viewer’위의 메뉴만 선택하면, 간단하게「FinePix Internet Service」에 접속이 이뤄져, 사진첨부 홈페이지 작성과 앨범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는 「Picture Journey」사이트 서비스, 자신이 촬영한 화상을 컴퓨터로 빠르게 주문, 지정한 등록 상점에서 인화된 사진을 받아갈 수 있는 「FDI 네트 프린트 서비스」등의 서비스도 곧 실시할 예정이다.(일본 - 4월 실시예정, 한국 - 미정)

렌즈로는 방송용 카메라렌즈를 능가하는 슈퍼 EBC 후지논 광학 3배 줌렌즈를 채택했으며, 4.4배의 디지털줌과 병행해 사용할 경우 최대 13.2배의 줌 업이 가능하다. (1280×960 픽셀 기록시에는 6.6배 가능) 또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연속 5프레임 고속 연사 기능이 있으며, 6종류의 화이트밸런스, 3종류의 ISO 감도, 3단계의 샤프니스, 5단계의 strobe광량 보정, 11단계의 노출 보정 등 다채로운 매뉴얼 촬영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보편적인 촬영은 물론 본격적인 매뉴얼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FinePix 6800 Zoom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르쉐 디자인사가 제품의 사용성 및 휴대성, 기능성 등에 디자인 미학까지 고려해 초소형·초박형·초경량의 세련된 종형보디를 실현했다.

FinePix 2300 은 디지털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가 부담 없이 스냅 사진을 즐기고, 간단하게 퍼스널 컴퓨터에 화상을 읽어 들이고 활용 할 수 있게 개발한 후지필름의 보급형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발매 이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FinePix 1300의 후속 모델이다. 211만화소 CCD를 장착했으며, 8MB 스마트미디어 카드와 USB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고화질로 촬영한 화상 데이터를 부속의 CD-ROM에 내장된 viewer 소프트웨어인 「 FinePixViewer 」를 이용해 간단하게 PC에서 볼 수 있다. 디지털 2.5배 확대 기능을 사용하여 간단하게 확대 촬영을 할 수 있으며, 멀티재생 및 재생줌 등 다양한 재생기능도 갖추고 있다. 후지필름의 디지털 포토 프린터 FinePix Printer NX-500(별매)을 사용하면 가정에서도 간단하게 고화질의 프린트가 가능하다.

FinePix Printer NX-500은 올해 한국후지필름이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포토 프린터로서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디지털카메라의 저장매체인 스마트미디어를 프린트 본체에 삽입한 후 바로 프린트할 수 있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화상을 집에서 직접 프린트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편리한 제품이다. 고해상도 헤드를 탑재하고 있어 일반적인 4*6사이즈 사진크기에서부터 4A사이즈까지 실제 같은 사진 화질을 얻을 수 있다. 프린터 본체에 있는 줌 버튼과 십자키를 활용하면 최대 약 5배까지의 줌 프린트 및 1장의 페이퍼에 여러 화상을 조합하여 프린트할 수 있는 멀티프린트(2/ 4/ 9/ 16/ 25 분할), 전용지를 사용할 경우 스티커형(2/ 4/ 16 컷) 프린트 등을 실행할 수 있고, 화상의 트리밍이나 회전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집에 있는 TV모니터로도 이미지 리뷰가 가능하고, USB단자가 있어 시중의 USB케이블로 PC에 연결하면 일반 PC용 포토 프린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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