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백신2차 맞고 헬맛보고왔습니다

와 백신2차 맞고 헬맛보고왔습니다
작성자 : 명철쓰 / 작성시간 : 2021/10/20 14:06:16

케벤식구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백신 2차맞은지 3일째 .. 정신이 좀 들어 후기좀 올려볼까 합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랑 와이프는 요단강 구경 몇번하고왔네요.

극심한 오한, 추위를 느끼며 보일러 온도 27도 설정 겨울 내복을 다입고 몸살기운의 5배이상을 느끼며 2틀동안 사경을 헤매이다가 3일째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저질한있으신분들은.. 접종 다시한번 생각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사람이 이렇게 죽을수도 있겠구나를 느껴본 2틀 체험이였습니다... 


댓글

저는 당일은 괜찮았고 이틀째 (다음날)은 근육통으로 힘들었고 3일째도 약간의 근육통이 있었네요 ㅎ 화이자였습니다. ㅎ

휴 다행이네요 전 이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제 괜찮으신듯 하니 다행이네요. 1차를 원만하게 넘어간 경우 다들 2차에서 힘들어 하시는것 같네요. 저도 1차는 약간의 근육통정도였는데.. 2차는 접종후 10시간 후쯤 갑자기 오한이 몰려오고 주사부위는 계란반만하게 부어오르고 약을 안먹으면 안될정도의 두통이 이따금씩 찾아와서 고생했었네요.

저는 모더나 2차인데, 1차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2차는 맞은날 저녁 부터 대략 48시간정도 열과 두통이 있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괜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