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벤은 아직 멀었다...

케벤은 아직 멀었다...
작성자 : 일편단심 / 작성시간 : 2012/08/11 09:48:29

새벽의 축구 경기를 보고 기쁨을 나누려고 케벤에 들어왔더만, 로그인이 안 되네요...

몇 번을 시도 끝에 어찌 로그인 되더만 정작 글을 쓰려고 글쓰기를 클릭하니 로그인을 해야 한다네요...

위에는 분명 로그인 상태인데...또 로그인을 하라니...참 어이가 없고...

케벤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 글 남기려고 지금 또 들어오니 여전히 로그인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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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9827
게시자명: 
구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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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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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y9900@yahoo.co.kr

댓글

죄송합니다. 아직 서버가 완벽히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버만 들여다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전 회사가 제대로 관리를 못해서 거의 '똥치우는'격입니다. 하루아침에 될 일이 아니더군요. 그러나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는점에 위안삼습니다만...아직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대한 노력하여 완벽하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저도 한숨만 나오네요.^^ 아직 더위가 남았는데, 수고 많이 하세요. p.s 이런 상태로 케벤 사이트 개편 대잔치 가능하겠어요?

저희가 처음에 인수했을때와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에는 거의 매일 이런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지금은 주에 한번 정도 나타나는 문제라서요 시간이 좀더 지나고 계속 안정화하면 더 좋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