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레이아웃 개선 및 메뉴개편 안내

홈페이지 레이아웃 개선 및 메뉴개편 안내
작성자 : 왕자 / 작성시간 : 2012/08/02 13:56:54

홈페이지 레이아웃 개선 및 메뉴개편 안내

안녕하세요 케이벤치입니다.

지난 5월부터 새로운 회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케이벤치가 8월 12일 홈페이지 레이아웃 개선과 일부 메뉴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이번 개선은 기존 케이벤치의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메뉴개편

기존 컴퓨팅과 디지털의 2가지로 분리 운영되던 컨텐츠섹션을 3가지로 분류하고 변화하는 IT트렌드에 맞춰 메뉴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지난 7월 6일 메뉴 소개편과 이번 메뉴 개편을 통해서 보다 풍부하고 알찬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신규컨텐츠

게임, 가전, 자동차/악세사리, 스포츠용품, 라이프 소식 카테고리 신설

변경컨텐츠

디카/캠코더, 디스플레이, 오디오/비디오/헤드폰 카테고리 라이프 섹션으로 이동

기사 노출 폭 조절과 글씨크기 상향

케이벤치는 그동안 왼쪽메뉴 - 본문 - 사이드바의 3단 구분으로 운영하여 왔으나 기사영역의 노출폭이 좁고 글씨크기가 좁아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본문 - 메뉴의 2단구성으로 변경하고 본문의 글씨 크기를 기존의 9PT에서 11PT로 올려 가독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커뮤니티 개편 진행중

기존에 관리가 되지 않아 사용율이 떨어지는 게시판은 모두 폐쇠하였으며, 케이벤치의 모든 게시판을 구 게시판보기를 통해 언제든지 열람/조회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는 일부 게시판만 조회되나 8월중으로 모든 게시판을 조회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티워서비스 종료로 인한 나누고싶은 이야기 게시판 개설

기존 티워서비스가 제휴사 사정으로 종료됨에 따라 케이벤치내에 나누고싶은이야기 게시판을 다시 개설하고 기존게시판은 구게시판보기를 통해서 케이벤치 게시판에 백업하여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단순/직관적인 메뉴개편

기존의 복잡한 메뉴구조를 모두 없애고 본메뉴와 세부메뉴의 2단계로 단순화하여 복잡한 클릭 없이 원하시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메뉴구조를 개선했습니다.

서버 개선작업 계속 진행중

그동안 느린 서버 응답속도와 로그인불편 등 다양한 문제를 현재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빠른시간내에 보다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앞으로도 케이벤치는 보다 편리한 웹사이트와 풍부한 컨텐츠로 독자여러분들께 보답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IT미디어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개선된 사이트에 대한 불편사항을 포함한 모든 건의는 나누고싶은 이야기 게시판을 통해 알려주시면 빠르게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누고싶은 게시판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넥스젠리서치주식회사 케이벤치 운영진 일동

 

 

org_code: 
0
게시자명: 
게시자별명: 
게시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