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랑 시사매거진 2580에서 보도된 내용

오늘 뉴스랑 시사매거진 2580에서 보도된 내용
작성자 : 김사랑 / 작성시간 : 2015/08/24 01:01:24

기사 원문은

 
토나올정도네요.
 
중국 정말 짝퉁 베끼기 그 차원을 넘어선듯
 
게다가 중국정부에서는 이에 관련해서 조치하는거나 특별한 규제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게 판친다고 하네요
 
한국 기업들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서 
 
한류에 관련된 업체들 그리고 한국에서 뜨는 업체들은 정말 중국이랑 아예 사업대면 구상을 하지를 말던가
 
한국에서 사업 시작해서 대박 나기전에 전부 중국에 상표 등록을 미리 하지 않으면 모조리 당하는 시스템임.
 
설빙, 카페베네, 파리바게트, 교촌 뭐 별의 별거 다 상표까지 대놓고 복사해서 
 
진동벨 휴지 로고까지 모조리 
 
어마어마하다 중국..
 
그나마 교촌 사장인가 마케팅 담당자가 말하길
 
자기네들이 운이 그나마 좋았던게 중국부터 시작해서 세계 130개국에 이미 상표등록부터 시작해서 
 
다 마쳐놓은 상태라서 중국이 상권 빼앗기나 미리 등록하기 이런 부분에서 막은 케이스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교촌의 영어 스펠링 하나만 바꿔서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ㅡㅡ
 
 
 
 
 
 
 
 
 
 
 
오늘 뉴스말고 
 
시사매거진 2580에서 
 
이 관련 정보 자세히 다뤘고, 한국에 건물주가 무작정 가게들에게 세 올려달라고 해서 쫓아내는 거랑
 
다뤘는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안보셨으면 보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러나 보면서 너무 열받을거에요, 중국의 만행을 보면.......... 게다가 떳떳하기 까지 함....
 
한국 업체들은 못들어올꺼다. 우리가 이미 그들이 들어오기전에 상표등록을 했고
 
우리가 원조다 이러고 있으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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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