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눈깜짞할 사이에~2달이~지났네요~

[잡담]눈깜짞할 사이에~2달이~지났네요~
작성자 : 이즈 / 작성시간 : 2016/01/31 09:20:16

그렇게 기다리던 밤새라마리야 이벤트도 놓치고~새해 인사도 못 드렸네요~ㅜㅜ

빠쁜 업무와 인간관계로 근래에는 집에 들어오면 거의 컴퓨터를 켜지 않고 살았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ㅜㅜ

회사 옮기려고 준비 중이기도 하고~~에효~ㅜㅜ

모두들 건강하시죵~^^

얼른 정신차리고~~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용~ㅜ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쁜고 돈 많이 버는게 행복한게 아니네요~~

회원님들 모두들 올해는 여유있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

ㅋㅋ~가만히 보니~프로필 사진의 아이가 벌써 이렇게 컸네요~ㅋㅋ

네 참 빨리갑니다 세월 ㅜㅡ

감자나무님.....잘 지내시쥬??ㅎ 세월이 야속하더라~~~~~~~~~~ㅋ 바쁘시더라도 새해 덕담 이벤 경품 배송 어케 되는지 좀 확인 좀 부탁드려요.ㅎㅎ 보드나라 이벤트 담당하시는 분(?) 전화를 1월 중순 배송 한단 전화 받았는데요...감감 무소식이네요..ㅎ

뒤에 죠스가 나타났다 ?? ㅎㅎㅎ 이쁘게 잘 컸네요.ㅎ 이즈님도 좋은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래요^^ 일년중 제일 싫어하는 설날과 조만간 한 살 또 먹는 기쁘지 않은 귀빠진날도 다가오고..에휴...싫다 ㅜㅜ 음력 1월이 싫어요.ㅋㅋ 한달에 두살 먹는 기분 아실라나요??ㅋㅋ

넵 감사합니다 ㅅㅅ 일편단심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빌겠습니당ㅅㅅ 이놈의 딸네미가 같이 잘때 아빠 머리는 왜 이렇게 하얘 할 때마다 깜짝깜작 놀라게 되네요ㅜㅜ

확인해보니 이즈님은 새해맞이이벤트 경품당첨자가 아니신데요? 혹시 베스트 브랜드이벤트 경품 말씀이신지요?

네 베스트 브랜드 당첨자를 제가 넘 늦게 확인해서리ㅅㅅ

그새 따님이 훌쩍 자랐군요. ^^ 세월의 흐름이란 눈 깜빡하면 어느새 저만치 지나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말씀하신대로 여유롭게 건강한 한 해 되세요!

넵 어느새 어린이집 최고참이 되었네요ㅋㅋ 그나마 애들 자라는거 보면서 늙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애들이 컴터 느려졌다고 투덜거리는데 뮌도우 한 번 갈아엎을 시간이 안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