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벤치 대박 2차 이벤트: 인상깊은 기사를 꼽아라!

케이벤치 대박 2차 이벤트: 인상깊은 기사를 꼽아라!
작성자 : erunia1394 / 작성시간 : 2016/02/29 1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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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압축 프로그램,어떤것을 사용해야할까? 8종 벤치마크 테스트 http://www.kbench.com/?q=node/157825 2015년 12월을 멋지게 장식했던 이 기사를 잊을수가 없네요 많은 논란과 모 프로그램을 지우개 만들었던 기사였으며, 또한 한 기사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을수 있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또한 그에 굴하지 않고 후속 기사를 쓰신점도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기사 계속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8975 어찌보면 PC조립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일 수 있지만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명확히 보여줌으로해서 PC조립이 처음이 유저들에게 유익한 기사가 아닐까 싶네요.

http://www.kbench.com/?q=node/157825 신작 그래픽카드,CPU 소식도 즐겨보지만 아무래도 12월에 여러 곳에서 난리 날 정도로 소식을 접하게 된 파일압축 프로그램에 대한 기사 였습니다. 최재연 기자님의 철저한 분석으로 모 회원과 반집소프트 측에서 반론에 반론을 거듭했는데, 반집이 이렇게 좋은지 처음 알게 됐습니다. 이런 좋고 깊은 기사 3년째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로 IT업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잘 소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케이벤치, 보드나라에도 반하고 반집에도 반한 기사네요. 다음 기획 기사도 기대가 됩니다.

인상깊었던 기사는 아무리 생각해도 기획특집중에 http://www.kbench.com/?q=node/157825 "파일압축 프로그램,어떤것을 사용해야할까? 8종 벤치마크 테스트 "이 기사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조용하다면 조용한 케이벤치에 오랜만에 많은 분들로 북적북적거렸던...논란도 있었지만 저도 이기사로 인해 특정프로그램을 삭제시켜버렸던 기억이 있네요.잠자던 유저들을 깨운 최고의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기자분은 보너스 받으셨나요?^^

이번에 5년만에 컴퓨터 맞추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걱정했는데 역시나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조립은 다했는데 작동이 안되서 난감해 하고 있을때 이 기사때문에 해결했어요 그래서 이 기사가 저에겐 아직도 기억에 선명히 남네요 ㅎㅎ PC조립 다 했는데 안켜진다고? 조립할 때 이런 실수는 하지말자 http://www.kbench.com/?q=node/158975

http://www.kbench.com/?q=node/149903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선 조립 PC, 브랜드 PC와 이모저모 비교해보자 기사는 초보자에게 조립PC가 대기업 PC보다 가격 , 성능 , 부품면에서 뛰어나고 서비스면에서 대기업PC 만큼 못지 않은 만큼 조립PC를 구매하고자 하는 유저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 였다고 생각합니다.

'PC조립 다 했는데 안켜진다고? 조립할 때 이런 실수는 하지말자' http://www.kbench.com/?q=node/158975 97년 처음 용산에서 발품 팔아 조립PC DIY 해본 이후 회사 및 가족, 친구들 PC 조립 의뢰로 15대 이상 조립해주며 자타 PC 조립 고수라 자부해 왔었습니다. 그러다 새해도 됐고 해서 메인 PC로 사용 중이던 베어본 PC 먼지 청소 겸 부품 점검을 하기 위해 싹 다 분해해서 재조립했었는데 갑자기 부팅이 안돼서 멘붕 상태에 빠지며 대략 5시간이 넘게 원인을 하나하나 찾느라 생고생 블랙홀에 빠지려던 찰나~!! 포털 사이트, PC 관련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던 중 케이벤치의 이 기사를 보고 부팅 성공해서 저에게는 근래 접했던 수많은 기사 가운데 피가 되고 살이 됐던 기사였었습니다. 알고 보니 종이 와셔 몇 개가 오래돼 헐고 더러워졌길래 무심코 빼놓고 조립해서 생겼던 전기 쇼트 문제였습니다. 정말 저의 교만함에 뒷통수 제대로 맞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스마트폰 불필요한 통신사앱 삭제해서, 배터리도 아끼고 가용램도 확보하자 기사 불필요한 앱을 그대로 방치해 두면 저장 공간의 낭비일 뿐만 아니라 기기가 느려지거나 배터리 소모가 많아질 수도 있어 삭제나 사용해제 같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1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메모리 부족 등으로 짜증은 내면서 삭제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삭제를 해보니까 조금은 나아진 느낌을 받고 있네요. 불필요한 앱을 켜켜이 쌓아두고 시스템 자원을 낭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으니 한번 내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에 살 때 기본으로 설치 됐었던 앱이 쓸 일이 없어서 관리가 필요한 앱은 무엇인지 살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참 인상 깊은 기사라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항상 좋은 정보와 유익하고 알찬 소식들 많이 전해주세요! 앞으로 더욱 많이 번창하시고 좋은 소식도 보내 주세요.!! 이젠 유익한 통해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좋네요!!∧_∧ 앞으로 좋은 최신 하드웨어 기사 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UHD 시대 거실에서 밀려난 HTPC, 그 원인과 대안" http://www.kbench.com/?q=node/160025 제가 이 기사를 꼽은 이유는 현실에 대한 공감입니다. 기사 내용중에서 가장 공감했던 한줄이 있습니다. '결국, 지금의 PC로는 UHD 시대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어쩌면 안타까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현재 HTPC를 TV옆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인텔의 최하급 CPU를 기반으로 ITX케이스와 DC to DC 파워의 조합으로 작고 이쁜 저렴한 HTPC를 만들었습니다. 최하급 CPU라고 하더라도 내장그래픽으로 풀HD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시대였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UHD 시대는 다릅니다. 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내장그래픽은 물론 그래픽카드까지 제약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재는 완벽한 UHD를 경험할 수 있는 HTPC를 구성하기 어렵다는겁니다. 아마 풀HD 보급 초기에도 지금과 같은 상황일겁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지는 모르겠지만 내장그래픽으로도 완벽한 UHD를 경험할수 있는 세상이 올겁니다. 혼자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는 저한테는 HTPC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기사 내용에서도 희망이 있듯 저는 빠른 시일안에 다시 한번 HTPC를 조립할수 있는날만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카비레이크 세대가 될지... 캐논레이크가 될지... 아니면 더 다음 세대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마지막으로 이 기사는 HTPC의 현재와 최선의 선택이 무엇이고 앞으로의 모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HTPC가 필수인 저에게 많은 정보와 희망 그리고 공감을 안겨준 기사입니다. 감사합니다.

AMD FX8300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흔히 8코어를 사용할수 있는 가성비는 좋지만 실제 게임용으로는 인텔에 비해 코어당 성능이 별로라는 AMD CPU를 PC방을 개척하려는 업체들의 다양한 시도등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PC방에서 인기를 끌게되면 게임업체에서도 아무래도 PC방 게임비용을 실제결제하는 PC방의 요구트랜드를 무시하지 못하리라 생각되기에 앞으로의 판매역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관련기사 그리고 실제로 사용하는 PC방탐방등등이 나왔으면 합니다. ----------------------------------------------------------------------------- 노하드 플랫폼에 탁월한 성능, AMD 멀티코어 PC방 인기 http://www.kbench.com/?q=node/151461 제이씨현, AMD PC방 활성화 프로모션에 기가바이트 970A-D3P 공식 공급 http://www.kbench.com/?q=node/152179 AMD, PC방 대상으로 7월 한정 PC 업그레이드 이벤트 실시 http://www.kbench.com/?q=node/152824 피씨방 업그레이드 고민, AMD 무이자 분할 납부 프로그램으로 해결 http://www.kbench.com/?q=node/153844 AMD PC방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인기리 진행 http://www.kbench.com/?q=node/154308 AMD코리아-네오위즈게임즈, ‘블레스 게이밍PC’ 구매 고객 대상 게임 쿠폰 증정 이벤트 진행 http://www.kbench.com/?q=node/159113

이 기사는 저렴하면서 쓸만한 컴퓨터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무척 좋은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롤의 인기가 엄청나기 때문에 이 게임이 안 돌아가면 컴퓨터가 별로 안좋다는 인식을 줄수 있기에 컴퓨터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기본조건이 될 사양을 알기쉽게 표현했으며 많은 PC조립업체들 및 구매자들에게 스탠더드를 제시했다고 보여집니다. 롤(LOL) 최고옵션에서 쾌적한 최저가PC 셋팅 알아보기 http://www.kbench.com/?q=node/157276

[社說] 정부조달용 일체형 PC논쟁, '노트북이다' vs '데스크톱이다' http://www.kbench.com/?q=node/157466 대기업이 끼어들면 이상한 룰로 중소기업이 살아남지 못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사양도 낮으면서 리커버리CD뿐이 쓸일이 없는 무상AS연장이란 카드를 들고 나오겠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대부분의 PC가 대기업 제품인데 조립PC였다면 비용, 성능, 대수 중 어느 하나라도 더 이득을 봤을텐데.. 내 돈도 아니고 직무도 아니라 강 건너 불구경 할 수 밖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네요..

http://www.kbench.com/?q=node/153494 조립피시냐? 브랜드 대기업 피시냐? 이 질문에 대답을 할려면 장황한 설명이 필요할 텐데요. 동영상으로 간결명확하게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전개된 리뷰가 인상적 이었습니다. 보기에도 편해서 좋더군요.

UHD 시대 거실에서 밀려난 HTPC, 그 원인과 대안 USB 메모리에 있는 UHD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UHD TV를 샀다가 지원을 안하는 모델이었다면 UHD 영상 재생을 위해서 TV 옆에 HTPC나 셋탑박스기기가 필요한 시대이죠 HTPC를 구입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 용도로 HTPC를 활용하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HTPC를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HDMI 2.0a 출력 입력을 지원하는지 꼭 살펴보세요. 이렇게 반갑고 유익한 이벤트를 마련해주신 케이벤치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케이벤치 의 무궁무진한 발전과 번영 그리고 활약이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파이팅~★

http://www.kbench.com/?q=node/147437 전 이 기사입니다.. 솔직히 기사 자체만 가지곤 카메라를 아는 사람들은 아 그냥 그저 그런 기사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이 기사를 쓴 기자님이 댓글을 달아 놓았더군요..ㅎ 댓글 처럼 카메라를 잘 모르는(똑딱이만 써보신 사람들) 더 나아가서 다른 전문 분야에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보기 쉽게 글을 쓰느냐의 노력이 보여 제가 이 기사를 이벤트에 응모하는 이유입니다. ㅋㅋ 여가 시간이 많아 지니 저도 요즘 똑딱이 대신 카메라 쪽을 많이 보네요..ㅋㅋ 이따금씩 수동으로 찍은 사진들 보면, 똑딱이로 찍어 올린 사진과 차원이 다른 고퀄리티를 보면서 이따끔씩 "나도 찍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ㅋㅋ 특히 기사에서 다룬 내용 처럼 먼곳에 자리 잡으면, 잘 안보여서 문제..ㅎ 가까운데 잡아서 찍어보면 내가 직접 가서 느꼈던 현장감과 뭔가 모르게 괴리감이 나타나는 사진...ㅎ 정말 카메라 경우 자신의 사용하는 용도에 잘 맞춰 사야죠..ㅎㅎ(가격이 한두푼이 아니니..ㄷㄷ) 옛날 아버지가 한달 월급 꼬박 넘게 털어 사온 사온 카메라(그 당시 필름 넣어 찍던 수동ㅋ)를 보고 그저 신기한 장난감 마냥 이것저것 가지고 놀다곤 했었..ㅋ 뭐 그 후로 사진 한번 찍어보겠다고 막~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봐도 도저히 안된서 장농에 넣어뒀다 갑자기 오기가 생겨 이러저리 만져보곤 했었는데(지금처럼 인터넷이 있던 시절이 아닌지라 ㅋㅋ) 시간이 지나고 카메라의 거의 혁명적인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죠..ㅋㅋ 그냥 버튼 하나면 누르면 끝!!! 출시되자 한 때 불티나게 팔렸죠..ㅎㅎ 수동처럼 거리 맞추고 빛 량 조절하고 셔터 속도에 감도 등 설정 해야는데다 요즘 처럼 플라스틱이 아니라 메탈로 되어있는지라 무게도 제법 나갔었구요. 그리고 그날 날씨에 따라 계속 값을 봐꿔줘야 하니 사진 많이 찍으러 다니시는 분들 아니시면 사진 한번 찍어내기 쉽지 않았었죠. 그렇게 똑딱이의 가장 큰 장점인 쉽고 편리한 장점으로 많이 보급됨과 동시에 이젠 단순한 작동 방식에서 찍는 편리함에 보다 조금 더 나아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에 관심이 많은 시점이기에 카메라의 전문적인 지식을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기사를 쓴 기자 처럼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 줄 수 있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2015년을 빛낸 최고의 브랜드는?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 결과 발표 http://www.kbench.com/?q=node/158527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입니다. 제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브랜드와 많은 사람의 투표로 선정된 최고의 브랜드가 어떤지 비교해 볼수 있고... 제품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도 알수 있고... 제품 선택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기사입니다. 2016년 실시될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도 큰 기대가 됩니다.

http://www.kbench.com/?q=node/160362 케이벤치라는 사이트는 가입한지 어언 12년이 넘었네요 어릴때부터 컴퓨터 학원을 어머님꼐서 운영하셔서 도스 컴퓨터 부터 지금까지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네요.... 물론 취미로요^^ 어릴때부터 컴퓨터 만들고 부수기를 좋아해서 시대별로 세대별로 안써본 세대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종을 많이 써봤네요 최근 2년 사이에도 지인 컴퓨터 2~3대 조립해주고, 제 컴퓨터 역시 4대 정도 조립했네요^^ 그럴때 최근 트랜드와 부품별 성능 등을 확인하고자 자주 들어왔었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케이벤치 관계자 여러분~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드려요^--------------------^ 대한독립만세 -3.1절에-

스카이레이크 펜티엄과 코어 i3에서 코어 i7까지, 입맛대로 골라쓰자 http://www.kbench.com/?q=node/157824 2016년 1월에 새PC 구입하면서 찾아봤던 기사입니다. 인텔 스카이레이크 i7로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 높아서 부담됐었는데, 해당기사의 "일반적으로 그래픽 카드 1개가 사용되는 게임환경이나 일상적인 용도의 프로그램은 아직 쿼드 코어 이상을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코어 i7급과 비교했을 때 거의 비슷한 성능을 발휘한다." 라는 내용을 읽고, 화려한 그래픽의 게임을 하지 않는 저에겐 i5로도 충분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i5-6600를 구입하였고,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4코어4쓰레드를 100% 사용할 일이 저에겐 없더라구요.ㅎㅎ i5가 i7보다 20여만원 저렴한데, 돈도 아끼고, 만족도도 높아서 2016년 들어서 잘한 결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cpu 선택에 큰 도움이 된 기사였습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위해 SSD를 알아보고 있던 중 케이벤치의 2015년 10월에 실린 SSD에 대한 리뷰를 보고 도시바 Q300Pro를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SSD에 대해서 문외한이었던 저에겐 단비와도 같은 기사였지요. 낸드며 컨트롤러, 쓰기 및 읽기속도, 타 제품과의 비교까지 벤치하여 일목요연하게 리뷰를 써주셔서 SSD를 선택하는데 있어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케이벤치의 도움으로 선택한 도시바 Q300Pro 만족하며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제가 보았던 기사 찾아 붙여봅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5391

제가 기억에 남는 케이벤치의 기사중에서 특히나 작년 10월초정도쯤에 나왔던 IoT 관련입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5757 국내 it기반과 트렌드를 생각해 본다면 필수일 것이고 또한 지금도 계속 대중화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IoT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산업의 발전으로 지속적인 고용창출이 이어지는것은 물론이며 기술기반의 산업이니 만큼 앞으로도 더욱 활용되고 또한 대한민국이 주도한다면 제2의 혁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보는 기사였습니다. 제가 간혹 전문it용어나 기사를 케이벤치를 통해 얻기도 하는데 앞으로도 신기술의 트렌드나 국내최초기술을 개발하신 분들의 인터뷰도 자주 실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한민국 NO.1 커뮤니티 사이트 케이벤치의 발전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http://www.kbench.com/?q=node/157825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도 반응이 아주좋았던 압출프로그램 비교 테스트가 가장 기억에남네요 압축 프로그램은 윈도우 설치 후 필수 유틸인데 항상 무엇이 좋을까 고민했었는데 참고할만한 자료라 유심히 잘 살펴봤었네요 많은 논란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정보 보여주셨는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보급형 SSD보다 2배 빠른 '256기가바이트 UFS' 최초 양산 ' http://www.kbench.com/?q=node/160323 스마트폰이 대용량 저장장치로 둔갑할날도 머지 않았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2015년을 빛낸 최고의 브랜드는?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 결과 발표 http://www.kbench.com/?q=node/158527 사실상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간의 업계 소식이나 최근 근황들이 잘 써져있고 사람들이 지나친것도 확인 할수 있으니깐요. 어느정도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은 무조건 볼 기사이죠.

아무래도 케이벤치는 IT 관련 기사가 주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IT 커뮤니티 사이트이며 일상생활속 무지했던 정보들을 손쉽게 접해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컴퓨팅 기사에 관심과 촉각을 세우는 입장으로써 말씀드리면 AMD 프로세서를 즐겨 사용하는 유저로써 최근에 발표된 " AMD FX 프로세서 레이스 쿨러 "에 대한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AMD FX 프로세서, '레이스 쿨러'로 새생명 얻을까? " 링크 : http://www.kbench.com/?q=node/159684 " 레이스 쿨러는 OOO이다 " = 정답 : 정숙성 ( 관리자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죄송합니다 ;; (_ _) ) 우선 기사를 정독하고 나서 드는 기분은 회의감과 의구심이였습니다 장난하니?이제서야?도대체 왜? 라는 한숨섞인 한탄과 배신감 ... 그리고 속으로 "역시 AMD는 달라! "를 외치며 모순적인 내면의 태도를 취하는 나는 위선자임을 스스로 인정하며 ... 음 아무튼 AMD가 소비자를 저울질하는 것 같은 찝찝함과 농락당한 이 기분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프로세서만 매년 공정이 바뀌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도입해서 이러쿵 저러쿵 언급되지만 번들 쿨러에 대한 개선점이던지 어떤 변화에 대한 바람과 같은 언급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기에 이 기사가 저에게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으며 왠만한 기사는 설렁설렁 읽고 넘어가는 저에게 간만에 불타오르는 불굴의 집중력을 선사해준 고마운 기사거리였습니다 조용한 PC를 구축하고자하는 유저들에게는 단비같은 기사였고 저 역시 바라던 바였습니다 현 시스템이 AMD FX6350 프로세서로 단종된 모델이지만 핵사코어로써 오버클럭을 생각하고 구입한 제품이지만 기본쿨러는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불가피하게 사제쿨러를 구입하여 사용중에 있지만 예민한 사람은 기본쿨러에서 뿜어져 나오는 고유의 잔소리는 상상 이상으로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고 노이로제를 유발할 수 있는 필요악이였습니다 쿨링 성능이 뛰어나면 소음이 문제고 소음이 정숙하면 반대로 쿨링 성능이 저하되고 두마리 토끼를 잡는 쿨러는 가격대에서 멈칫하게 만들고 중간이 없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이번 레이스 쿨러가 오랜 숙명적인 난제를 말끔히 해결하는 듯해 보였으나 그래프를 통한 성능표에서 보는바와 같이 구형 쿨러보다 못한 쿨링성능은 사실 조금 아쉬운 부분이여 게토레이가 아닌 이상 완전한 갈증해소는 있을 수 없다라는 것을 새삼느낄 수 있었던 결과였습니다 그래프와 동영상 비교를 여러차례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번들 쿨러가 발생되는 고질적 문제점을 쉽게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끌어온 소명은 무엇이며 차후 FX 프로세서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프로세서를 위한 전초전에 불과하다면 가능성과 발전 방향성이 무궁무진하겠구나 라는 낙관적인 희망을 걸어볼 수도 있는 내용이였고 반대로 원가절감과 제조사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소비자를 우롱한거 아니냐는 역설적인 내용이 내포되어있는 것이기도 한 결국 " 스스로 우리가 좀 부족했다 ! 인정한다 ! 하지만 결코 소비자를 우롱할 생각은 전혀 없음을 알아달라 ! " 라는 양심고백과도 같은 기사내용이라고 해석해도 될까요??;; 특히나 FX 제품은 발열이 심한 등급이 프로세서이며 쿨엔조이나 플웨즈 등 에서도 많이 언급되었던 부분이였고 태생적으로 발열이 높은 제품으로 NO 답 NO 답을 외치는가하면 국민 오버조차 기본 번들 쿨러로 해결하려는 자린고비 정신이 투철하신 유저분들 조차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FX 프로세서 시리즈는 그야말로 열대기후성 CPU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왠지 모르게 항상 열받아있고 기상청에서도 예측할 수 없는 변덕스러움과 엄마(마더보드) 조차도 감당하기 쉽지 않은 녀석이라 쿨한 친구가 없으면 작동시키기 어려운 그런 프로세서고 실사용자로써 여름엔 찜질방 겨울엔 히터 역할을 톡톡히하는 전천후 시스템이지만 참 "따뜻한 녀석이구나" 라는 것을 몸소 느낀 제품입니다 이번 레이스 쿨러는 95mm 쿨러를 채택하였고 히트싱크 또한 팬사이즈에 맞게 부피와 높이가 높아지고 히트파이프도 견고해져서 발열 억제에 탁월하고 시원시원한 바람으로 전원부와 주변 부속물까지 전체적인 쿨링을 기대해볼 수 있음직한 부분이 마음에 드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실 여유가 있으면 CPU 쿨러 비용은 부담스럽지 않지만 가급적 기본적으로 딸려 나오느 번들 쿨러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면 굳이 애써 비용을 지출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른 유저분들도 제 생각하는 부분과 오버랩되었을 것입니다 아무튼 FX8370 모델부터 적용되어 출사표를 던진 만큼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다시 일어났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동안 외면 당해온 프로세서인 만큼 나름 AMD 대비책을 강구한 모습이 역력해보이고 많은 생각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새 생명이라는 표현보다는 새 출발이라는 표현이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 오랜만에 시선을 고정시킬 수 있었던 기사였고 그리 길지는 않지만 비교하기 쉽게 올려놓은 자료를 통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알찬 정보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보의 홍수시대이지만 케이벤치 커뮤니티는 꼭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만을 엄선하여 올려주셔서 매번 감사드리고 IT 최신정보를 일목모연하게 확인해볼 수 있어서 북마크해놓을 정도로 선호하는 사이트이네요 여러 많은 유익한 기사가 많았지만 이 기사가 저에게 가장 인상깊었고 AMD 제조사의 간접적인 포부를 접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 얻고 가구요 ~ 이벤트를 떠나서 좋은 정보 제공해주시는 케이벤치 관리자분들의 정성어린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항상 응원하고 이용하겠습니다 ^^ 2016년에도 쇼킹하고 알쏭달쏭한 기사들로 넘쳐나는 한 해 였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 입니다

http://kbench.com/?q=node/160025 기획 기사인 만큼 세세한 기사 내용이 홈씨어터PC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거란 느낌이 드네요 특히 앞으로 홈씨어터PC 를 장만하려는 사람들에겐 UHD 와 관련하여 생각의 여지를 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60065 장난감 직접 만드는 시대 온다…마텔, 어린이용 3D 프린터 '띵메이커' 발표 정말 이런시대가 오겠지는 생각했지만... 너무나도 깜짝 놀란 사건이 아닌가 싶네요.. 3D프린터의 무한도전... 못하는게 없네요. 정말 상상을 초월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http://kbench.com/?q=node/159392 전 갤럭시A7 2016 리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모님 효도용 스마트폰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흔히 잘 팔리는 갤럭시S6나 갤럭시노트5는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A7 2016이 눈에 띄어서 관련 정보를 알아보려는데 제대로 된 리뷰가 전혀 없더라구요.. 근데 한줄기 빛 마냥 케이벤치에 갤럭시A7 2016 리뷰가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리뷰를 읽어보니 생각보다 가격에 비해 성능이 안좋기는 했지만 부모님은 스마트폰 게임을 잘 안하다보니 큰 문제는 없겠다 싶더라구요. 3D게임만 렉걸리지, 애니팡같은 간단한 게임은 잘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A7 2016 핑크골드 사드렸는데 매우 만족하시네요. 앞으로도 케이벤치에서 고가형 스마트폰 말고도 중저가형 스마트폰 리뷰도 종종 올라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60533 조립PC의 오해와 진실이란 기사를 보았습니다. PC의 A/S 정책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을 귀여운 토끼씨가 나와서 유쾌하게 동영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조립pc는 브랜드 pc 대비 a/s도 힘들고 직접 컴퓨터를 들고 A/S 받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 인거 같은데요 조립pc도 센터 방문, 택배, 출장, 등 브랜드pc 못지않은 A/S가 된다는 점을 동영상기사로 보게 되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보통 글로 적는 기사보다 이해하기도 쉽고 빠른 정보 전달이라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케이벤치 회원들이 논하는 조립 PC만의 매력은? http://www.kbench.com/?q=node/152231 회원들의 의견중에 제 의견이 들어가서 더 뜻깊었습니다. 제 의견이 인용된 글은 "조립PC는 역시 업그레이드 뿐만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집중시킬수 있죠. 최근 조립PC도 AS정책이 좋아져서 브랜드PC못지 않은 든든함이죠." 부분이었습니다. 조립PC의 매력은 사용해 본 사람들만 그 진가를 알수 있지만, 조립을 직접하려면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사가 되고 있죠. 앞으로도, 조립PC가 더 활성화 되길 기원합니다.

'갤럭시A5, 루나, 솔, K10'.. 중저가 스마트폰 12종 가성비 비교 http://www.kbench.com/?q=node/159467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언제나 신형 스마트폰 출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 되네요 그중에서도 갤럭시S7이나 LG G5와 같은 고사양의 제품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그만큼 많은 기사들이 나오네요 상대적으로 중저가의 다른 제품들은 관심이나 기사도 적은 상황이었지만 요즘들어 알뜰폰이나 보급형 제품들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면서 제조사에서도 다양한 보급형을 출시하고 있는 시접에서 중저가 제품들을 한 눈에 비교 분석 할 수 있어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기사였던것 같네요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게 그때그때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에 호기심이나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기사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됐던 글들과 흥미롭게 읽었던 글을 카테고리별로 뽑아 봤습니다. [컴퓨팅 - 느린 PC 회춘 프로젝트, SSD 스토리지 A부터 Z까지 : http://www.kbench.com/?q=node/158482 ] SSD의 대중화가 가속된 2015년, 국내외 유명 제조사뿐 아니라 중소회사들의 다양한 제품들의 출시러쉬와 전체 시장의 가격하락에 맞물려서 SSD의 효용성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도와 관심도 높아져 시스템 구성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게 된 SSD. 구형 시스템에서도 OS용으로 기존 HDD 대신 SSD를 설치하는 것 만으로도 다른 부품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 더 큰 성능 향상 체감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게 많이 알려지게 됐습니다. 꼭 고성능의 최신 시스템에만 SSD가 필요한게 아니라 누구나 기존 사용하던 시스템의 성능을 손쉽게 업그레이드 해주는게 SSD의 가장 큰 대중적 장점이라는걸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를 들어 설명을 해준 기사입니다. 120,240,480G 용량별 추천 제품 제시도 기사를 본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가 됐을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모바일 - 어렵게만 생각되는 스마트폰 백업, 누구나 능숙해질 수 있다 : http://www.kbench.com/?q=node/158424 ]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게 된 생활의 필수품 스마트폰. PC시장 침체의 큰 원인이기도 하죠 ..ㅎ.. 기술의 발전에 따른 성능의 발전으로 그만큼 기존 PC에서 이용했던 대부분의 컨텐츠를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대체이용 가능하게 된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PC에서도 항상 안심할수 없었던 여러 불안요소들, 바이러스나 각종 스파이웨어들, 물리적인 하드웨어 손상,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로 소중한 자료들을 잃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2중,3중으로 백업에 신경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손 안의 작은 PC와 마찬가지인 스마트폰도 이런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더 많은 기능과 더 나은 성능을 위해 하드,소프트웨어 적으로 더 복잡해지고 많은 구성요소들을 담게 됐고, PC와 마찬가지로 앱을 통한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로 인한 데이터 손실, 각종 하드웨어적인 결함과 이상증세 등으로 데이터 백업에 대한 필요성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그런 스마트폰의 백업에 대해 기본적인 구글 동기화,클라우드를 이용한 백업,가장 대중적인 필수 앱인 카카오톡의 대화내용 백업과 복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강한 기능을 가졌지만 사용법이 어려울 수 있는 Helium 어플을 이용해 APK 파일 및 데이터 파일까지 백업하고 복원하는 법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백업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귀찮거나 방법을 몰라서 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등록해놓고 있습니다. [ 라이프 - RGB vs RGBW 논란, 무엇이 문제고 실제 차이는 어떠한가 : http://www.kbench.com/?q=node/157723 ] 언론에서도 자주 다뤘고 오랜 기간 삼성 vs LG의 논쟁을 지켜봐야 했던 4K UHD TV 시장의 RGB와 RGBW 구조 논쟁~ 앞으로 더 대중화될 4K 시대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될 기기인 4K TV에서 어떤 방식의 구조가 과연 더 좋은 선택인지 알아야 되는건 중요한 정보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TV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삼성과 LG가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고 국제 인증 기관들의 입장도 차이가 있어서 큰 논쟁거리 였는데요. 이 기사는 RGB와 RGBW 구조의 태생적인 차이점과 장단점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실제 제품의 화면을 촬영한 사진과 캘리브레이션 기기를 사용해서 픽셀 표현 방식의 차이, 색 정확도, 밝기, 선명도등 화질을 결정 짓는 요소들에 대해 자세하게 비교,분석해서 이해가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장단점이 나뉘는 걸로 많이 알려져 왔고, 특히 밝기에서 더 뛰어나 HDR을 구현시 장점이 있을 거라 생각되어지던 RGBW 구조가 RGB 구조에 비해 아무런 장점도 가지지 못하고 모든 부분에서 떨어지는 점을 보여주는 점이 놀라웠는데요. 이 기사는 넷상에서 널리 많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읽었고 RGBW 구조의 문제점과 단점이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이후에 딱히 반론적인 내용의 글을 못 본걸로 기억합니다. 댓글에 문제 제기하는 분들 글도 일리 있긴 하지만요. 삼성이나 LG에 대한 선호도 문제가 아닌 4K TV 방식의 구조에 대해 비교,분석해 장단점을 알 수 있게 해준 유용한 글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AMD 카리조-L 후속, CPU 코어 절반으로 줄었지만 성능은 크게 향상 http://www.kbench.com/?q=node/160585 AMD 를 포기하고 인텔에만 올인한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장 반응도 별로고 주위에서 사용하는 사람도 찾아보기 힘들고 이래저래 기억에서 잊혀질듯말듯할 정도로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위 기사를 살펴보고 새롭게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코어갯수는 절반으로, 정수 연산성능은 대폭 향상시킨 카리조-L 후속작, 엑스카베이터 코어가 적용된 코드명 스토니릿지 프로세서! FPU는 다소 떨어지지만 정수 연산 성능 향상으로 인텔 펜티엄이나 셀러론 SOC과도 충부한 경쟁력을 갖게되었다는것입니다 인텔 CPU가 워낙 발전속도도 빠르고 중고와 새제품이 동급으로 취급받을 정도로 고성능/안정성을 갖고있다보니 AMD가 이대로 사라지는게 아닌가 많은 매니아들이 우려했었지만 다시금 활력을 찾게된것 같습니다 인텔 독주가 바람직하지 않다는것은 전세계 유저들이 공감하고 있는바이며 AMD가 이 기회를 도약삼아 다시 인텔과 쌍벽을 이루는 단계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꺼져가는 AMD에 대한 관심을 살려주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47644 '하스웰 리프레시' 살까, 아니면 기다려서 '스카이레이크' 살까? 오래된 PC의 업그레이드를 매일매일 고민하던 참에 케이벤치의 기획특집 기사를 잘 보구 합리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전적, 시간적, 마음의 안정 등 많은 것에 도움이 된 기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고, 신선한 기획의도로 다가 왔던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케이벤치의 기자분께서 직접 고등학교에 방문하셔서 10대 청소년들을 상대로 IT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설문조사를 하셨던 내용이었습니다. 이 기사글을 당시에는 메인에 올라와 있어서 어디서 찾아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당시 기억하기를 겨울이었던 것이 생각나서 지금까지 작성되었던 기사들을 하나하나 찾아 보다가 [라이프-인터넷/SNS소식-기획특집] 파트에서 찾을 수 있었네요. 고등학생 125명에 직접 묻다. 10대들의 IT 브랜드 인지도는? http://www.kbench.com/?q=node/144331 동시대를 살아가는 같은 이나라의 국민이지만, 그 설문에 참가했던 학생들과 이 기획특집 기사를 읽던 이들의 나이차이는 천차만별로 차이가 났을테지만, 대중들중에서도 10대의 청소년들에게는 IT 브랜드의 인지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이 기획특집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한 단방향성의 POLL인 아닌 직접 현장에 나가서 서로 소통하면서 만들어진 POLL에 대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무척이나 의미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각종 POLL(여론조사or설문조사)들의 결과내용을 읽어보는 것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은 제시된 주제에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흥미롭게 보는 성격이다보니 더 관심이 갔더랬습니다. 물론, 케이벤치에서 진행하는 베스트 브랜드에 대한 내용도 참가하고 결과를 관전하지만 말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위의 기획특집이 가장 인상깊은 기사였었습니다. 다만, 이 글을 이만큼이나 적은 시점에서 확인을 해보니... "2015년 및 2016년 상반기 내 케이벤치 기사 중'이라는 부분에서 조금 걸리네요. 왜냐면, 저 기획특집이 케이벤치에 올라온 날자가 2014년 12월 31일...이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저 기사를 읽고 댓글을 달았던 날이 정확히 "2015/01/01 - 22:16"으로 찍혀있어서 애매하네요... 그래도, 당시 그 기획특집에 대한 호응도는 좋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그 기획특집을 제외한 부분에서 엄격한 기준점을 제시한다면 2015~2016년 상반기에 작성된 기사라면 저 역시도... 파일압축 프로그램,어떤것을 사용해야할까? 8종 벤치마크 테스트 http://www.kbench.com/?q=node/157825 기사로 인한 놀랄만한 이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가 달렸고 많이 이들이 글의 내용을 공유해서 엄청나게 핫한 이슈였으니 말입니다. 어쩌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남겼네요... 앞으로도 좋은 기획으로 재밌고 인상깊은 기사들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4363 [다이렉트X12로 향상된 게임 프레임, 그 비밀은?] 저는 이 기사가 제일 좋았네요. AMD 멀티코어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도.., 온라인 게임과 패키지 게임 하시는 분들도 윈도우10에 관심 없었지만 윈도우10과 함께 나타난 다이렉트X12 시연 영상은 많은 게이머 분들에게 기대감과 놀람과 구매의욕 고취를 동시에 주었다고 봅니다. 앞으로 나올 신형 그래픽 카드와 2년 후에 나올 온라인, 패키지 게임들은 지금보다 더 안정적이고 높은 프레임을 보장해주고 눈도 즐거워 지고 그 날이 기달려 집니다. 그래서 이 기사를 보고 윈도우10보다... 다이렉트X12(?)를 구입 해야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다가 1월에 윈도우10을 구입하게 되었네요ㅋ 6월달이나... 내년에 나올 레드스톤 2차 정식 업데이트 까지 기달려서 완벽에 가까운 안정적인 설치를 위해서 보류하고 있네요 아무튼, 다이렉트X12라고 하면 게임 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잘 모르셨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잘 정리된 글과 거기다 해석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 기사는 컴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대강 이나마 이해 하면서 보면 기사 정보를 공유한 저도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소재의 기사들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5411 [삼성 읽기속도 2.5GB/s 950 Pro 발표, 구매는 신중할 필요 있어.. ] 저는 이 기사가 정말 좋은 기사였습니다. 물론 발열로 인해 구매에 있어 신중히 고려해봐야한다고 언급을 하셨지만 다른 기업에서 내놓는 대부분의 m.2는 읽기 쓰기 속도가 기껏해봐야 600mb/s를 넘지 않지만 처음 이기사를 봤을때 오타가 있는게 아니냐로 의심했을정도로 읽기 속도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2.5gb/s 속도면 속된말로 다른기업들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으로 내 딛을수 있는 경쟁력이 아닐까 싶으네요. 현 시점에서 발열문제 이슈만 해결되어 나온다면 삼성은 정말 끝판왕이 되지 않을까요?? 이 문제점을 기사에서 언급하지 않았다면 속도만 보고 구매하려는 사람도 있었을듯합니다. 하지만 이기사로 인해 삼성 m.2의 가능성을 보았고 아직 개선해야할 부분도 보았기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기사였네요

http://www.kbench.com/?q=node/160537 브라보텍, 가성비 CPU 쿨러 DEEPCOOL GAMMAXX 400 for Intel 및 300 FURY 재입고 개인적으로 이 기사가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작년 브라보텍 신 쿨러가 출시됐을 무렵 모 사이트에서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했었고, 그때 참여하여 직접 구매한 cpu쿨러를 이용하여 최초로 필드테스트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필테도 나름 할만하고 어느 정도 재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계속해서 필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발점이 된 것이 브라보텍 딥쿨의 cpu 쿨러였던 거죠~

'갤럭시A5, 루나, 솔, K10'.. 중저가 스마트폰 12종 가성비 비교 http://www.kbench.com/?q=node/159467 얼마 전에 어쩌다 저희 어머니가 쓰는 폰을 만져봤는데 버벅이고 가끔 꺼지기도 하는데도 쓰는 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이 그래서 조금 급하게 스마트폰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들은 폰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시다보니 고가의 폰보다는 중저가의 가성비 좋은 폰들을 해드리려 알아보는데 스마트폰에 관심을 한동안 안갖고 있다보니 뭐가 뭔지 알 수 가 없더군요. 검색해서 찾아보려고 하니 블로그들은 원하는 기계의 스펙은 없고 광고들만 가득하고 카페는 중고판매만 가득해서 제대로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출시가 낮은 폰들 위주로 찾아보는데 스펙을 알기도 쉽지 않고 찾아내도 AP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군요. 갤럭시S 시리즈나 노트 시리즈 그리고 아이폰과 같은 제품들은 출시 전이나 후나 많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데 반해서 그 외에 제품들은 정보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검색하다 웹문서쪽에서 찾은 이 기사.. 와~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짜증내며 찾고 있었는데 스펙이 한방에 정리가 되어있고 거기에 이런저런 설명들까지.. 일주일정도 알아보면서 저 기사를 몇번씩 봤던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알아보다 결국 폰은 보조금이 확 올라가서 표준요금제로도 공짜폰인 G2로 바꿔드렸지만 폰 스펙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이 기사만 보고 현재 중저가 폰들의 스펙과 성능을 쉽게 알 수 있어서 폰 바꿔드리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저같은 사람이 도움 받을 수 있는 양질의 기사 부탁드리겠습니다.^^

PC조립 다 했는데 안켜진다고? 조립할 때 이런 실수는 하지말자 http://www.kbench.com/?q=node/158975 어찌보면 오래됬다고 볼수있고 조립계 고수들이 보기엔 아직 경력이 얼마 안된 중수정도로 볼 수도 있는 제 조립경력 올해가 6년차입니다. 2010년 제대하기전까진 그냥 용산 업체에다가 한번에 맡겨버려서 사고 그 전에는 브랜드컴만 샀었는데 10년부터 본격적으로 조립시작하여 재미들리면서 점점 스킬도 쌓여가고 주변분들 컴도 많이 맞춰주는 일종의 취미로 자리잡아가고 있네요~ㅎㅎ 이 기사가 저한테 인상깊은 이유는..어찌 그렇게 제가 조립 처음했을때 겪었던 실수들만 콕 찝어서 담겨있는지..기사보면서 놀랐던 기억도 있습니다. 특히나 패널 커넥터 부분은 저 말고도 조립 처음하시는 초보자분들이 많이들 하시는 실수이죠~ 직접 겪었던 경험들이라 공감도 너무 되고 저의 조립초보 시절들 고생했던 추억(?)들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기사보면서 추억에 잠겼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유용하고 재밌는 기사 많이 기대하며 더욱더 많은 사랑 받는 케이벤치 되시길 기원합니다.

http://kbench.com/?q=node/160025 음..전 이 기사일것 같네요 4k 영상에서 단순하게 60헤르츠 중심에 맞추어져 있어서 오직 구동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PC가지고 HDR 화질까지 끌어 올리는 문제와 더불어서 10비트 심도와 관련된 내용까지 그동안 간과했었던 내용들을 잘 짚었네요 그리고 현재로서는 지원하는 완벽한 4k 지원 PC는 제한적이기만 하다는 것이죠..완전히 모르던 내용 제대로 읽었습니다. 특히 색상 심도와 관련된 부분은 모니터 패널과도 연계된다는 내용도 있었으면 좋았겠네용^^... 기사들을 볼때 모르는 내용을 잘 짚어주면은 좋은 기사인것 같습니다. 흥보하는 기사말고 유저들이 안쪽에서 놓치고 갈만한 팁이나 내용들을 담아주세요 그것이 전문적인 기사가 보여주어야할 미래가 아닐까요

정말 대박 기사 추천합니다. 당시 정말 뜨거웠지요. 2015/12/15 최재연기자 포스팅 "파일압축 프로그램, 어떤것을 사용해야할까? 8종 벤치마크 테스트" http://www.kbench.com/?q=node/157825 2015/12/24 최재연기자 포스팅 "멀티코어 잘 사용하는 반디집, 잘 못하는 알집, 어떤것이 더 좋을까?" http://www.kbench.com/?q=node/158481 정말 저에게는 유익한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알집을 사용하던터라 기사를 읽고 주위 IT 전문가(프로그래머)에게 문의해보니 알집 보다는 다른 프로그램이 더 좋다고... 그래서 알집 삭제 후 다른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최재연 기자님의 기획 기사가 아니면 아직도 알집을... 알집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닌 것 압니다만, 이왕이면 효율좋은 프로그램 사용하는 것이 더욱 좋겠지요. 덧글로 케이벤치 회원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기사이기도 하지요.. ㅎㅎㅎ

PC조립 다 했는데 안켜진다고? 조립할 때 이런 실수는 하지말자 http://www.kbench.com/?q=node/158975 조립을 몇번 해봤는데..할때마다 급하게 하다가 실수하는 바람에 잘못된 부분을 찾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던 생각이 나네요.. 제대로 조립하고 켜지지 않을때 원인을 제대로 찾아서 실수없이 조립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해요.. 앞으로는 조립할때 자신있게 문제없이 조립해서 이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http://www.kbench.com/?q=node/155015 평소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라서 해당 기사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조립pc와 브랜드pc에 서로간의 장단점이 분명히 존해하는데 여기에 정답에 가까운 기사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컴맹인 시절에 [지금도 컴맹이지만]왠지 브랜드 pc가 비싸기 떄문에 더 좋은거 아니냐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조립pc는 고장이 잘날것 같고 .고장나면 AS는 어디서 받지?하는 고민도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은 직접 조립을 하는게 휠씬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중소기업이던 대기업 컴퓨터들의 안을 열어보면 역시 부품들이 조립된 PC이고, 이미 부품 하나하나가 단품으로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제품들 일 것입니다 대기업 PC라도 그저 PC 부품들을 대량 구입해서 조립만 했을뿐이며 누가 어떻게 잘 최적화해서 조립을 했느냐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구매한 대기업 PC가 시간이 지나 불만족스럽다면 부품을 추가로 넣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던 중소기업던 PC는 브랜드 값과 같은 거품이 있을 수 있고, 그들이 만든 PC는 가급적 많은 사람이 만족할만한 무난한 성능 선에서 타협한 PC라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쓸 데 없는데 돈을 쓰지 않고 성능에 비례해서 돈을 쓰고 싶다던가, 돈을 더 얹어서라도 더 강력한 성능을 원한다던가 등등 자신만의 필요한 스펙이 따로 있다면, 조립 PC의 로 눈을 돌리는게 올바른 선택인 것 같습니다. PC를 잘 알고 직접 부품을 구매해서 조립할 줄 알거나 부품 단위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직접 분해해서 A/S를 받을 줄 아는 사용자들은 부품 제조사의 신뢰도나 부품별 A/S를 받는 법 등에 대해 큰 거부감이나 어려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PC 부품의 구매에 있어서 성능과 가격적인 요소를 구매의 선택기준으로 두는 소비자는 조립PC로 선택 하겠지만, 일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성능과 가격을 따지기에 앞서 신뢰도와 편리한 AS 서비스를 구매기준으로 두는 것이 분들도 많은 상당수 차지하기에 이런분들은 브랜드PC를 선호할것 같습니다. 조립pc든 브랜드pc 든 선택은 소비자의 몫인것 같습니다

[시승기] 폭스바겐 골프 1.4 TSI, 폴로와 비교할 수 없는 해치백, 왜 그런가? http://www.kbench.com/?q=node/159308 관심이 가던 차종이였는데 깨알 같은 비교를 통해서 이런 점이 있구나 저런 점이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 처음 케이벤치의 자동차 카테고리는 좀 쌩뚱 맞은 감이 있었는데 요즘 추세와 자동차 자율 주행을 보면 앞으로 좀 더 강화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 그리고 사이트 속도도 좀 빨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느린 PC에 짜증나는 PC 초보를 위한 SSD 구매 가이드 http://www.kbench.com/?q=node/156506 꽤 오랫동안 pc를 사용하면서 느려지면 하드를 최적화 한다던가 포맷을 해서 조금 쾌적하게 사용해왔습니다. 그래서 ssd가 무엇인지도 몰랏고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잇었지요. hdd랑 비교시 용량에 비해 가격도 턱없이 높아서 실제로 ssd를 써보지 못한 저로서는 빨라봐야 얼마나 빠르겠어 하고 차라리 그돈이면 용량이 큰 hdd를 사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머 지금에서야 ssd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고 한번 사서 체감속도를 느껴보게 되면 다시는 hdd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찾던중 이기사를 읽게 되었고, ssd에 완전 무지 했던 저같은 초보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나 윈도우를 복사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알게 되고 정말 말로만 듣던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ssd를 설치하고 어떤 pc업그레이드보다도 너무 좋아진 pc속도와 성능에 감탄을 금치못했네요. 진작에 바꿀걸 하는 후회감도 밀려오더라구요. 만족하고 있답니다. 2016년 올해도 이렇게 유익하고 좋은 기사 많이 내주셨으면 하구요.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저는 인상깊은 기사로 두가지를 꼽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 게이밍으로 가늠해보는 하이엔드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가치 " 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0156 일단 고사양의 컴퓨터를 구매하려고 마음을 먹고 좋은 CPU를 선택하게 되는것중 가장 큰 이유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랜더링 코딩 , 기타 직업적 이유 등 전문적인 이유로 CPU의 코어수를 고려하게 되는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고사양 PC를 원하는 분들은 대부분 게임이 이유인것 같습니다 요새는 게임들이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고 그런 흐름에 맞는 CPU 선택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i5와 i7의 단적인 비교기사는 아니지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게임이 요구하는 변화와 흐름에 대해서 읽을수 있었고 가격과 성능의 타협점을 생각할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되어주는 기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최근 게이밍PC를 구매하는 분들의 기준이 되는 GTA5를 벤치자료로 활용했다는 점 또한 짧지만 가치있는 기사자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네요 두번째는 " 2015년을 빛낸 최고의 브랜드는?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 결과 발표 " 기사 입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8527 케이벤치에서 베스트 브랜드로 해마다 카테고리별로 여러 브랜드를 선정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그런 선정을 거쳤고 보기좋은 그래프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작년 한해동안 어떤 브랜드의 제품들이 사랑을 받았는지 쉽게 알수 있는 그런 기사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기사의 정보는 PC시장에 대해 잘모르는 분들이 제품을 선택할때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인기가 많고 많은 분들의 선택과 사랑을 받는 그런 브랜드들을 선택하게 되면 실패할 확률이 적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브랜드는 아니지만 베스트브랜드로 선정된 브랜드의 대표 혹은 관계자분들의 소감도 있어서 여느 다른 사이트의 기사와는 남다른 퀄리티를 보여주는 그런 총괄결산 기사인것 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매년 이 베스트 브랜드 하나만큼은 꼭 찾아볼만큼 가치가 있는 케이벤치의 대표기사가 아닐까요 2016년 케이벤치 베스트브랜드 또한 기대가 됩니다

조립 PC 초심자를 위한 알뜰한 구매 방법과 조립 가이드 http://www.kbench.com/?q=node/150551 컴퓨터 조립하는 영상은 케이벤치가 아니더라도 유튜브에서 되게 쉽게 찾아서 참고할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가이드기사는 처음보는거 같아요! 고를때 과정을 잘 설명해주고 있고 실제 구매할때 어떤과정으로 진행이 되는지도 설명이 되어 있고 가격 보는법도 나와있어서 좋네요^ ^ 그리고 조립방법은 영상이 아닌 이미지로 되어 있지만 헷깔릴만한 부분을 잘캐치해서 고화질 사진으로 찍어주셔서 저같은 조립PC를 잘모르는 초보자에게 도움되는 기사인것 같아요! 즐겨찾기 해놓고 앞으로 컴퓨터 또 사게되면 꼭 다시 참고해야겠어요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

이벤트를 안지 몇칠이 지났지만 여러날 고심한 끝에 고른 기사는 아래 링크하였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9644 근래 2년 동안 IT 분야에서 가장 신비롭고 놀랍던 순간은 VR 기기의 등장이였습니다. VR의 선두주자 오큘러스 리프트의 등장과 함께 VR기기들의 난립이 이루어졌습니다. 삼성의 기어, 구글의 카드보드, 오큘러스, 소니의 VR 등 여러기기들이 나왔습니다. 실제로도 오큘러스 리프트를 통해 가상 롤러코스터도 타보았으며 유니티 샘플예제도 돌려보았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에서 가장 놀랬던 순간은 작년 6월의 'e3'에서 MicroSoft의 홀로렌즈였습니다. 홀로렌즈로 마인크레프트를 증강된 영상은 실제로 마인크레프트의 네모난 공간을 주유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물론 그걸 보는 저는 모니터로 보고 있었지만 홀로렌즈를 쓴 당사자는 증강영상을 보고 있었겠죠. 위 기사에서는 증강현실로 보는 풋볼경기가 인상깊더군요. VR기기들의 기사들은 나오는 족족 보고 있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주장하는 VR의 '시기상조'도 곧 혁신으로 바뀔것이라는 확신이 기사에서 느껴졌습니다. 정확한 IT정보와 제가 보고싶은 분야를 자주 스포트라이트 해주는 케이벤치의 기사가 좋습니다. 앞으로 신기술 동향의 신속한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7825 "파일압축 프로그램,어떤것을 사용해야할까? 8종 벤치마크 테스트" http://www.kbench.com/?q=node/158481 "멀티코어 잘 사용하는 반디집, 잘 못하는 알집, 어떤것이 더 좋을까?" 2015년 및 2016년 상반기 내 케이벤치의 다양한 기사 중에서 최고는 바로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무엇보다도 PC에서 사용하는 필수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여러 파일압축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 기사라는 점에서 흥미로웠고, 뜻하지 않게 여러 컴퓨터 관련 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해당 기사의 링크가 올라왔을 정도로 많은 화제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예전 케이벤치의 전성기 시절과 비교하면 현재 케이벤치는 인지도나 이용자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기사로 인해 시작된 댓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케이벤치를 방문했고, 최근 몇 년 동안 케이벤치의 달라진 점들을(보드나라의 인수 등등)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홍보 효과를 얻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사의 내용 역시 멀티코어의 활용도와 속도, 압축 프로그램의 압축률 차이 등등 프로그램 사용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점을 다루었다는 점과 기사 내용이 많이 공감이 간다는 점에서 더욱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해당 기사의 화제와 논란 때문에 기자분께서 독자들의 의견을 살펴보고 더 테스트 해볼 만한 부분을 테스트해서 다시 기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기에 평소 압축 프로그램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기사입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2231 "케이벤치 회원들이 논하는 조립 PC만의 매력은?" 조립 PC에 대해서 케이벤치 회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알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기사였습니다. 특히 실제 케이벤치 회원분들이 작성한 다양한 생각의 댓글을 기사 내용에 포함해서 더욱 공감이 갔고, 아직은 조립 PC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쉽게 다가가기에는 더욱 다양한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50013 "부활한 가짜 그래픽카드? 지포스 GT 730 '리마킹' 논란" 인터넷 덕분에 입소문도 순식간에 퍼지는 요즘 같은 시대에도 리마킹 GPU를 사용한 가짜 그래픽 카드가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던 기사였습니다. 물론 해당 제품들이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가격비교사이트 등에 등록되어 계속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었기에 정말 잘 모르는 소비자라면 그냥 구매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그래픽 카드 등을 구매할 때에는 가격보다는 공식 파트너들이 유통하는 제품인지, 그리고 유통업체의 사용자들 평가는 어떤지 등등 꼼꼼하게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기사였습니다.

http://www.kbench.com/?q=node/160362 새해에 그동안의 속도가 느리고 실행안되는 게임들로 스트레스 받던 주위분들이 조립피씨를 맞추려고 준비하시더군요 요즘은 깔끔하게 조립해주고 최저가로 금방 찾을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이 기사를 같이 읽고 좋은 피씨 맞추셨으면 좋겠네요. 아직 저는 500w파워도 충분하던데 그래픽카드를 새로 사고 그러면 600~700w 파워로 교체해야되고 고민이 많네요. DDR4가 대세이고 최신 트렌트를 잘 알려주는 기사인것 같아요.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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