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벤치 대박 5차 이벤트: 나만의 솔직한 사용기 올리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케이벤치 대박 5차 이벤트: 나만의 솔직한 사용기 올리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작성자 : erunia1394 / 작성시간 : 2016/05/03 18:06:19

안녕하세요, 케이벤치입니다.

2016년 케이벤치 마지막 대박 이벤트 5차 '나만의 솔직한 사용기 올리기!'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벤트 당첨자 분을 발표하겠습니다.

소니 α5000 미러리스 카메라 + 번들렌즈 킷 1명 : AirDP (airdp36)님

케이벤치의 모든 경품은 착불 발송됩니다.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기 담청자분은 개인정보 (집 주소, 연락처, 성함) 확인하시고 5월 15일까지 이 공지글 하단에 확인 댓글을 남기거나 담당자 연락을 통해 경품 수령 및 회원정보를 확인하였음을 알려주세요.

해당 기간 이내에 댓글 등록이나 별도의 연락을 주지 않으시거나, 경품 발송 후 반송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와우~! 감사합니다 ^^;; 개인정보 확인했습니다~!

솔직히 이번 사용기는 다른 분들이 당첨되었다면 그러려니 축하하면서 이해하겠는데... 당첨된 분의 글 내용을 보니...정말 허망하네요... 저나 다른분들 처럼 시간투자하며 정성들여서 글 작성할 이유가 전혀 없었네요..허... 시작과 동시에 겉핥기로 끝나버리는 로션 체험기 가 당첨될 줄이야... 흐음...AirDP님께 따로 나쁜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는 마시구요. 사용기 이벤트라서 제대로 한번 노려볼려고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결과내용이 제 기준에서는 납득이 안가고 실망이 커서 대놓고 솔직한 심정의 넋두리 남겨봅니다. (솔직히 이런 글 쓰는 자체가 의미없는 짓이고 제 얼굴에 침뱉는 격이겠지만 말입니다... 어디서 이런 글 적어본 적도 없고 처음이지만...그만큼 결말의 반전에 당혹스러워서 글을 풀어보네요)

저는 솔직히 1차 이벤트부터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 당첨자 선정 기준 이해가 안되더군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당첨될것 같다고 생각했던 분들은 안되고 당첨된 글들 내용 봤을때 이게 왜 당첨인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담당자 분 혼자서 결정한건지 여러명이 상의해서 결정한 건지 모르겠지만, 긴 글은 그냥 패스하고 짧은 글들중에서만 선정한 느낌, 성의없이 대충 뽑는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ICON님의 댓글을 보니 저만 이런 생각 가진게 아니었나 봅니다...

댓글 읽어보니 무척 흥미로운 심리 상태가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내 딴에는 이벤트 당첨돼보겠다고 무려 6개의 사용기를 많은 시간을 투자해 정성스럽게 올렸는데도 대가를 못받으니 정말 억울하고 배가 아프셨나 봐요? 제가 요즘 WPI 심리분석을 공부 중인데 본인과 같은 심리유형을 '착취적 인지 불능장애' 또는 '착취적 인격장애'라고 하더군요. 학교, 직장 등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는 인격 장애 유형이죠... 가령 학교에서 맨 앞자리에 앉아서 온통 천연색으로 교과서를 색칠하며 필기도 졸지 않고 열심히 선생님 말씀 잘 듣는데 성적은 늘 하위권;;; 그런데 나랑 어울려 다니는 친구 녀석은 볼 때마다 놀고 공부도 제대로 안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상위권!! 열등감에 주변 친구들에게 선생과 친해서 시험 문제 힌트를 몰래 얻는다는둥, 친척이라는둥, 컨닝한다는 둥 헛소문내고 모함하며 자신의 박탈감과 너널 거리는 자존감을 상대를 헐뜯고 평가절하하면서 보상받는 착취적 심리죠. 직장에서는 아침마다 일찍 출근하고 야근도 마다않고 열심히 일했는데 뺀질거리는 내 동기는 승진도 나보다 빠르고 내가 보기에도 허접한 기획서가 잘도 채택돼 상사에게 칭찬을 많이 듣고;;; 술자리 여기저기에서 상사에서 뇌물을 바쳤다는둥, 몸로비를 했다는 둥, 상사의 평가가 불공정하다는둥 사람들에게 악의적 소문을 퍼트려 팀원들 편을 갈라 왕따시키거나 하면서 심리 보상을 받는 유형이죠. 시험 출제자나 상사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의 무능함과 사회 인지불능 장애는 전혀 인식 못하고 말이죠. 이미 케벤 이벤트 가이드 라인이 '사진만 많은 사용기가 아니라 재미있는 내용을 중점으로 본다'라고 안돼있던가요? 그리고 지금까지 당첨된 분들을 보더라도 독특한 스토리나 흥미 있는 내용에 더 무게를 두는 공통점이 있더군요. 전 그 가이드라인과 의도를 파악하고 한번 응모해봤는데 너무나 뜻밖에도 행운의 당첨이 됐네요. 본인이 이런 점에 대해 이벤트 주최자의 의도를 사전에 파악하지 못하고 사진 많이 찍고, 내용 길고, 사용기 개수도 압도적으로 많이 올리면 당첨될 줄 알고 "내가 당첨됐어야만 했다'는 너무나 뻔히 보이는 독선적 심리를 드러내시며 게다가 본인 기준에 전혀 납득이 안가니 공정성이 결여됐다고까지 하나요?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 무슨 말인지나 아는 사람이라면 감히 저런 열폭 댓글을 남기지 않았겠죠. 적어도 '수치심'을 가진 인간유형이라면 말이죠. 흐음...월광가면님께 따로 나쁜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는 마시구요.

제가 AirDP님의 댓글을 접한게 2016/05/04 - 23: 58 입니다. 거의 한시간 반 가량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WPI 심리분석을 공부하신다는 분이 이렇게나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의 인격 모독적인 글을 적으면서 까지... 상대방의 마음을 참담하게 만들고 싶으셨나 모르겠더군요... 서로 물어뜯으면서 진흙탕에 빠져가며 인격적인 부분까지 내려놓고 싶지 않아서 따로 댓글을 달아서 대응하지는 않겠지만, 분명히 언급하는 것은 인격모독에 대한 명예훼손의 공연성과 관련하여 법리해석의 진행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려하게 되어 현 시점을 기준으로, 댓글과 관련한 일체 내용을 백업해둡니다. 이왕이면 인격 모독과 관련된 불필요한 내용이 없는 적정선의 반박에 대한 글이라면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으니 인격모독과 관련된 부분의 글 내용에 대해 삭제를 요청드리며, AirDP님의 이 후 대응에 따라서, 법리해석의 진행을 어떻게 할지 한 발 물러서서 생각해보려 합니다. -p.s- 서로, 한 발짝 물러서서 릴렉스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저 역시 해보게 되네요. 자고 일어나셔서 이 글을 보신 후에 서로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솔직히, 인격적인 언급을 제외하고 '재미있는 내용' 에 대한 기준의 서로간의 해석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었다면 좋은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p.s2- 댓글을 달고 하루의 경과시간을 훌쩍 넘긴 시점까지 전혀 댓글에 대한 수정이 없으셔서 말씁드립니다. 인격모독과 관련하여 수정을 고려해달라는 유연한 태도로 입장을 밝혔음에도, 이에 대한 반응이 전혀 없으시며, 조회수가 260을 넘은 시점이라 수정 대신에 인격모독과 관련된 부분의 글 내용에 대한 삭제 요청으로 내용을 변경합니다.

택배 발송 확인하러 왔더니만 참 하는일도 없이 무척 한가한가봐요? 이벤트 응모자와 당첨자 외에 그다지 관심둘 일이 없는 당첨 공지 페이지에 혼자 그 많은 시간과 관심을 쏟고 말이죠? 게다가 후안무치와 적반하장으로 고소드립에, 댓글 수정과 삭제 요구까지?! 본인이 얼마나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타인의 감정, 생각, 의도를 이해하는 사회인지 능력이 결여돼 있는지 계속 스스로 증명하고 있네요.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없는 말로 인해 어떻게 불쾌감과 모욕감을 느낄 수 있을지 눈꼽만큼의 공감능력이 없다는거 전혀 인지하지 못하죠? 그 졸렬한 댓글에 드러난 심리를 우회적으로 설명 해드려도 말이죠 더 자세히 꼬집어 설명을 해야 이해라는게 조금 더 될 것 같나요? 이벤트 당첨 공지에 그것도 제 당첨확인 댓글 바로 밑에 떡하니 많은 사람들에게 대놓고 보란듯이 "다른 사람이었다면 모르겠는데 어떻게 이런 성의없는 겉핥기 사용기가 당첨되느냐?!" 당첨자인 제 글을 분명히 적시하고 제 인격이 투영된 글을 폄하하고 조롱하는 열폭 댓글로 인격 모독을 서슴지 않았던 당사자가 애초에 내가 아닌 당신이었다는걸 전혀 인식하지 못하죠? 자신의 그 독선과 아집에 매몰돼 부끄러움 모르는 댓글을 삭제하면 꼴보기 싫은 이하 대댓글들은 알아서 자동 삭제될텐데 이런 단순한 처신도 생각못해서 부들부들 떨며 수정하라, 삭제하라 고소 드립 협박하나요? 제 대댓글이 삭제가 안되면 그때가서 삭제 요청을 하던가 하세요. 한가롭게 불쾌하기 짝이 없는 열폭 댓글 하나 때문에 일일이 응대하겠다고 매번 들락거리며 확인 할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PS - 그동안 진행된 케이벤치의 대박 이벤트 당첨 회원분들과 탈락 회원분들 중에 본인처럼 되면 좋고 아님 말고할 한낱 복불복 이벤트 행사에 자신이 당첨 안됐다하여 이벤트 주최측과 당첨자를 비아냥거리며 자기 얼굴에 침 뱉는 댓글을 스스럼없이 당첨 공지페이지에 올렸던 케벤회원은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더이상 불공정한 선정방식에 피해를 본 피해자 코스프레로 엄한 케이벤치 이벤트 담당자 낯부끄럽게 만들지 마시고 또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졸렬한 동조자 찾으며 찬물 끼얹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설픈 허세 '법리해석' 고소드립 치지 말고 작정하고 덤비시길 그래야 이쪽에서도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도록 작정하고 맞대응 해줄테니.

축하드립니다! 운이 없었나 봅니다T.T

감사합니다 ^^ 다음 이벤트 기회를 한번 노려보세요~!

위에 두분은... 일단 휴전모드로 들어간건가요... 전체 내용을 살펴보니... 이상하게도... 두분이 각각 주장하신 내용의 일부분은 수긍이 가더군요. 어차피 결정은 케벤에서 한거고... 이딴 이벤트의 기본 정신은 복불복이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