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케벤도 늙어가나요~?^^

[잡담]케벤도 늙어가나요~?^^
작성자 : 이즈 / 작성시간 : 2016/09/04 11:48:55

개인의 취미와 관심에 정열을 불태우던 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직장과 육아~등의 일에 밀려, 어느덧 아재 중에서도 아재가 되어가니~ㅜㅜ

케벤도 이제 그런 아재들의 부재 때문인지

젊은이들이 떠난 시골집 같은 분위기가 뽈뽈~^^ 나네요

그래도 휴가철 혹은 인생의 황혼기에 마지막 열정을 위해 다시 돌아오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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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엔지니어링~해외 프로젝트 때문에  1년을 계획으로 송도에 파견나와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시간이 나서~~요즘의 관심사인 시놀로지 NAS 215j를 사용하다가 4베이 이상이 욕심이 나서 검색하다 보니 케벤 관련기사 링크로 끌려오게 되서리 한줄 남기고 갑니당~^^

혹시 공구는 안하시낭~~ㅋㅋ 아니면~올해 말 블랙프라이데이를 목표로 총알장전을~쿨럭쿨럭~~

참~갤럭시 노트7 갈아탄지 일주일만에~~여러분들이  아시는 일련의 사건으로~~또 검색하다 보니~ㅋㅋㅋ

자꾸 케벤에 끌려오게 된다는~ㅋㅋㅋㅋ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시고~추석인사 미리 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아재들 홧팅~^^!!

 


댓글

운영진 잘못이 크지요 뭐 ㅜㅜ

에이 ~그건 아니고~~^^ 그냥 제 얘기는~ㅋㅋ 요즘 세대들의 열정이 우리 세대의 열정과는 또 다른 종류라서 그런것 같다는 뜻이었습니당~^^ . 컴퓨터에 빠졌던 7080세대요~^^ 중학교때 몇대 있지도 않던 8비트 컴퓨터 교육에 경쟁률이 장난 아니었더랬습니당~ㅋ 집이 넉넉지 않아서~저는 도화지에 키보드를 그림으로 그려서 자판 연습했구요~ 지금처럼 키보드를 어디 쓰레기통에서 찾아보겠어용~ㅋ 지금 그 OLDBoy들이 다 생업에 한창이실 때이다 보니~ 한가롭게 지금은 생활이 되어버린 컴얘기를 하러 모일일이 많지 않은 거 같네요~^^

뭐..그건 언제나 그렇지 않습니까? ㅎ

전문적인 분들은 또 너무 전문적인 부분으로 들어가 버리셔서~ 거의 외계어 수준이시구요~ㅋㅋ

그렇죠 다음주 로또 번호만 알면 참...